트렌치코트

포스트: 83|아이템:트렌치코트(5)
Tags

Posts

83 posts
유럽 11월 옷차림 여행룩 트렌치코트 GAVANC

유럽 11월 옷차림 여행룩 트렌치코트 GAVANC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24일

유럽 11월 옷차림 여행룩 트렌치코트 GAVANC 그렇게나 무더웠고 사람들 발목잡던 뜨거운 여름이 가고 어느덧 선선한 가을날씨가 진행중인 요즘. 어떻게보면 옷입기 참 애매한 시즌이기도 하다. 현재 독일 베를린 기준 아침 최저온도가 7도. 낮에는 매우 더워봤자 12도까지 오르니 확실히 두터운 폴라나 스웨터를 입던지. 아니면 그냥 기본 맨투맨에 아우터를 걸친다던지 딱 그렇게 다니는 요즘. 주변에 사람들 보면 대부분 가죽자켓이나 외투를 최소 하나쯤은 다 입고 있다. 일교차도 점차 나기 시작하니까 감기를 유의해야하기도 하고. 유럽 11월 옷차림은 여러모로 신경쓸게 많음.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딱 이때쯤에 입으면 좋은 트렌치코트 한.......

도쿄여행(2)

도쿄여행(2)

     |2015년 5월 1일

우산안들고 갔더니 어떻게 알고 비가 오네. 다행히 우산빌려쓰고 다녀서 십년감수. 이때는 멋모르고 남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남겼지 최대 의문점이다. 미쳤었나봐... 골목을 잘못들어가도 예쁜 상점들이 지뢰밭 처럼 곳곳에 예상치 못하게 나와서 기분 업됨. 들어갈때마다 친절하셔서 더 기분 좋음. 허허 집도 예쁘고. 벚꽃 다 떨어진다 비땜에. 이렇게 창 있고 창바로 앞에 화분 딱딱딱 너무 좋다 이런거. 그냥 지나칠 수 가 없는 식빵 가게. 다 먹어 치울 수도 있을 것 같았다. 냄새마케팅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신주쿠 무지! 규모 디게 커서 놀래고 예쁜거 많아서 한번 더 놀램. 무지 잠옷들이

일본쇼핑마지막이야기

일본쇼핑마지막이야기

     |2015년 4월 22일

혼자가는여행은 가끔은 심심하지만 내맘대로 돌아다니고 내맘대로 쉴 수 있어서 좋다! 이런 저런 조율없이 맘대로 해도 되니까! 그래서 쇼핑도 내맘대루! 그릇들 마지막으로 준비했습니당! 1. 원래 알고 있던 일본 그릇샵에서 건져내 온 그릇들입니다. 크기는 세가지 사이즈구요. 한눈에 봐도 앙증맞은 디자인이랍니다. 2. 얘네는 두가지 사이즈이구요. 노란색 애들보다는 좀 더 세련된 느낌을 준답니다! 3. 그릇 사진에 언뜻 보이는 유리 주전자예요.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분위기 내기에 으뜸입니다! 가격이나 여러가지문의는 비밀댓글로 달아주시면 바로바로 답해드리겠습니당! 뜬금없는 데일리룩 투척. 아 그리고 그릇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