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1월 옷차림 여행룩 트렌치코트 GAV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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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1월 옷차림 여행룩 트렌치코트 GAVANC
유럽 11월 옷차림 여행룩 트렌치코트 GAVANC 그렇게나 무더웠고 사람들 발목잡던 뜨거운 여름이 가고 어느덧 선선한 가을날씨가 진행중인 요즘. 어떻게보면 옷입기 참 애매한 시즌이기도 하다. 현재 독일 베를린 기준 아침 최저온도가 7도. 낮에는 매우 더워봤자 12도까지 오르니 확실히 두터운 폴라나 스웨터를 입던지. 아니면 그냥 기본 맨투맨에 아우터를 걸친다던지 딱 그렇게 다니는 요즘. 주변에 사람들 보면 대부분 가죽자켓이나 외투를 최소 하나쯤은 다 입고 있다. 일교차도 점차 나기 시작하니까 감기를 유의해야하기도 하고. 유럽 11월 옷차림은 여러모로 신경쓸게 많음.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딱 이때쯤에 입으면 좋은 트렌치코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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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사진이 아닌 흑백사진을 찍어보았다 '빛을 담는다'는 이야기가.. 멀게 느껴지고 괜히 멋있게만 느껴졌었는데... 모노크롬 카메라.. 흑백 카메라를 사지 않고도 흑백 촬영 모드가 아니어도 흑백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에.. 한참의 시간을 공 들여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칼라 사진인데 흑백사진으로 내 방에 흘러들어오는 빛을 한장에 담았던 날.. 이 사진을 찍기 위해 기다렸던 시간 그 시간만큼 감성 충전에 성공한 걸로 #흑백사진 #칼라사진 #사진 PS 새벽이 기다려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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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정으로 8월의 유럽 여행 계획을 취소하고 나니 가까운 동남아 여행을 계획해 볼까 싶은데요. 프란님이 좋아했던 태국 방콕 여행의 추억을 담은 이번 스토리는 #동남아초보가이드 성격의 후기가 되겠어요. 제가 경험해 본 결과 방콕 여행은 쇼핑과 식도락을 즐기는 가성비에 중점을 둔 여행이지 싶어요. 태국 날씨도 여느 동남아와 마찬가지로 건기와 우기로 나뉘는데요 여행하기 좋은 건기는 11월부터 이듬해 3월 정도까지입니다. 여행객이 몰리는 시기이니만큼 숙소와 물가가 다소 올라간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일부러 우기를 선택해 여행을 떠나는 분들도 많은데요 항공과 숙소 모두 20- 30%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다는 장점이.......
몽골 이심,유심 로밍보다 말톡 할인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센베노 :-D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왔어요~ 왔어요~ 몽골여행 시즌이 왔어요. 예전에는 몽골이 낭만 여행이었다면 요즘은 초호화판으로 전에 비해 좋아졌더라구요? 그래도 오지의 느낌을 벗어날 수 없어서 여행객들이 아직 고민을 조금 하는 듯 하는데요. 까탈레나인 저도 다녀왔으니, 여러분도 가능해요!! 다만 휴대폰데이터는 조금 안터질 수 있어요. 제가 직접 현지에서 사용해본 몽골 이심,유심 후기 로밍보다 더 좋았던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사실 몽골은 오지라 휴대폰 정말 안터져요. 강제로 SNS 디톡스를 할 수 있는 기회랄까? 그래서 처음엔 로밍을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