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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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를 만드는 대 스마일 프리큐어단! (진 세인트 세이야) 27화

|2012년 8월 22일

1.엄청나게 좋아진 작화. 요새 셀 애니메이션의 배경 작화를 눈여겨보는 습관이 생겼는데 요새 그림의 배경 치는 것을 배우고 있다. 물론 일러스트와 셀 애니 배경 작화는 다르지만 빛과 색에 대한 처리를 어떻게 하는 지를 눈여겨보는 것도 공부가 될른지도 모른다. 2.할머니는 프리큐어였을까? 우선 캔디 밥을 준비해준 것도 그렇고 요괴와 같은 설화 속의 존재들(메르헨 랜드와도 일맥상통한다.)과도 친한 걸 보면 어쩌면 할머니는 이전 요괴들이 숨쉬는 자연을 수호하는(......) 프리큐어였을지도 모른다. (그럼 적은 환경을 파괴하는 악당? 캡틴 플래닛! 그러고 보면 환경문제룰 다루는 프리큐어도 나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설마 큐어 플라워라든가 유키시로 호노카네 할머니와 함께 평화를 지켰던 프

우리는 친구를 만드는 대 스마일 프리큐어단(진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26화

|2012년 8월 19일

좀 썰렁..... 시리즈 중간중간 볼 수 있는 좀 맥빠지는 에피소드 중 하나. 꼭 프리큐어 시리즈는 어디선가 지루해지더라.... 언제나 게임 속으로, 세계로 떠나냐? 그때가 되야 뭔가 활로가 생길 듯..... 그런데 왠지 하트캐치 때부터 적 간부들 수명이 는 것 같지 않나? 게다가 신규간부 등장도 요샌 없고.... 이렇게 놓고 보니 좀 악역들 내부의 관계가 민숭맹숭해지는 것 같아 왠지 심심하다. 그러고 보니 이스X웨스터가 보고 싶....(이미 틀렸어.....) ps.요조라라니.... 요조라 나오기는 나오는데... ps. 2 나오 :(총쏘며...)내가 그렌단이라는 데 있었는데 말야....

[일단 네타바레주의] 요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느낀점...

[일단 네타바레주의] 요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느낀점...

일요일은 항상 포화상태인지라 항상 감상문 보는 정도로 넘기는 애니메이션이 좀 몇 있는데 그런 작품을 보면서 그냥 불연듯 떠오른 개드립 생각을 정리해볼까 하고 생각이 들어서 적어봅니다. 프리큐어 아무튼 몇주전에 스마일 프리큐어가 파워업을 TV내에서 한다길레 빠르기도 하다라고 생각하고 나온 것들을 봤습니다. 일명 프린세스폼. 중반에 나왔는데 상당히 화려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자세히 보면, 해어스타일 빼면, 그냥 옷만 한겹 더 걸처 입었구나... 라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그런 단순한 변경으로 이정도의 화려함을 주는 점에서 토에이에 감탄을 하는데 뭔가 머릿속에서 계속 걸리는게 있어서 한번 정리를 해보니 불연 듯 머리에 떠오는 것이 있어고 이것이 바로 그 찜찜함으 정체구나 했습니다. 그 정체는...

왜 이리 이게 또 늦어진 건지...

|2012년 8월 15일

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가짜) 18화 그런데 보면서 내내 천원돌파 그렌라간 생각했음. 소우마 보고 아니키라니....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코우가의 내 가슴 드립을 보면서 "XX는 죽었어! 이젠 없어! 그러나 내 마음 속에 내 등 뒤에 함께 살아가!" 생각났음. (이건 코우가가 아니라 류호가 해야 할 대사인데?) 게다가 소우마 신필살기는 나선의 화염임. 그렇다! 코스모의 상징은 나선은하! 나선력! 이대로 소우마랑 류호가 합류해 같이 여행다니며 동료를 모으다 소우마가 처참히 최후를 맞고 류호가... (이하생략!) 하면 됨. 왠지 떡밥이 있는데 아무래도 소우마의 아버지는 소니아에게 죽은 게 아닐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피습당해 이미 죽어가고 있던 것을 소니아가 발견한 것 뿐이었을지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