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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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posts도키도키 프리큐어 1화
.이건 프리큐어이되 프리큐어같지가 않고 거 뭐랄까 세일러문 아니 우테나의 그림자가 느껴지기도 하고 뭘까? 분명 컨셉은 프레쉬와 유사한데 프레쉬보다는 좀 더 정리된 세련됨이 느껴지긴 하는데.... .아이다 마나는 1화부터 이미 스펙이 평범한 인간을 초월했음을 입증했음. 아무래도 같은 학생회장 캐릭터 였던 묘도인 이츠키와 동급.... 그정도라면 이해가 갈라나? 999층 빌딩을 뛰어서 올라가는 건각에 지고츄 (이름이 영....)에게 패대기쳐져서 어디 부딪혀도 정신차리고 다시 일어서는 강철의 내구성까지.... 묘도인류 전승자로서도 적당하겠다! ??:오오! 그 체력,튼튼한 육체! 전승자 감이다! 아아다 마나 :누구세요? ??:내 이름은 묘도인 이츠키라 합니다! 묘도인 류에 입문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아쉬운 마무리? 재탕의 함정, 스마일 프리큐어.
2주 전, 작년 한해 동안 우리들(?)에게 일주일을 살아갈 힘을 주던 스마일 프리큐어가 끝나버렸습니다. 엔딩에 관해서 좋든싫든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역시 논란의 주요 골자는 '이 엔딩, 어디서 봤던 것 같은데?'...겠지요^^; '스마일 프리큐어'라는 작품 자체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상세하게 떠들어 보고 싶긴한데, 그건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가볍게 '재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2007년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세갈래 길에 서 있는 주인공을 정적으로 비춰주면서, '늘 지내던 일상'과, '조금 달라진 일상'의 갈림길에 선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연출장면 이었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좋은 평가를 얻은 작품이었
우리는 친구를 만드는 대 스마일 프리큐어단 마지막화
제작진이 성의가 없다기보다는 그 이상 뭔가 손쓰기 힘든 사정이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전작 스위트 프리큐어에서의 실수라든가 하트캐치에서 요정 똥(....) 때문에 항의 먹은 거라든가....) 프리큐어 제작진이 기가 죽은 거랄까? 아마 안전한 길로 가다보니 DX3,gogo,하트캐치에서 검증된 길로 걸어간 건지 도 모른다, 좀 더 아쉬운 건 애들 멘탈이 초대나 스플래시 스타에 비해 한수 아래라는 것. 초대가 맥스하트 마지막화에서 보여준 모습은 진정한 용기있는 자의 모습이었는데.... 왠지 가면 갈수록 프리큐어들이 울보가 되어가는 것 같다. 하트캐치 빼면....ㅜㅜ 우는 건 좋지만 (초대도 울땐 처절하게 울었으니까...) 감정의 깊이가 드러나게 울어야 하지 않을까? 일단 성우들의
프레쉬 프리큐어 21화 [네번째 프리큐어는 당신이데이!]
엄격한 댄스 레슨과 프리큐어로서의 활약. 그 두 가지 모두 힘냈던 러브.미키.이노리였지만. 결국 피곤에 지쳐서 그만 병원에 입원까지 하는 신세를 지고 만다. 그래서 러브 일행은 미유키에게 완치할때까지 댄스 레슨 금지라는 통고를 듣게 된다. 하지만 그런 상황이었지만 댄스 연습을 게을리지 않겠다고 만한다. 그런 러브 일행을 보고 있던 타르트는 뭔가를 결심하고 말을 한다. 댄스를 그만두고 프리큐어 일에 신중하라고. 하지만 러브는 프리큐어도. 댄스도 뛰어든 이상. 계속할 거라고 말하며 타르트의 말을 거절한다. 나키사케베로 인해 혼란에 빠진 댄스 대회. 미유키의 위기였다! 그런 미유키를 구해 주기 위해 러브 일행은 어쩔 수 없이 미유키 앞에서 프리큐어로 변신한다. 러브 일행이 프리큐어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