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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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두근두근 프리큐어는....
많이 루~즈 하지 않나? 교훈을 나름대로 깊이있게 전달하려 했던 하트캐치라든가 정줄놓은 에피소드를 중간중간 삽입한 스마일을 보고 나니 왠지 두근두근이 루즈해 보인다. (뭐.... 스위트도 좀 루즈했으니....) 뭔가 정줄놓은 뭔가가 나오는 에피소드는 나오지 않는단 말인가? 이제 믿을 구석이라고는 이 신캐러 뿐이란 말인가?
두근두근프리큐어 인물관계도
마나「그래서 말이야―」(아하하) 마나「잠깐 화장실 갔다올게ー!」 릿카「...」 아리스「...」 마코토「...」 (정적) 출처는(아마도)니챤
마기 애니메이션 마지막화를 보며 느낀 건데 앞으로 마법소녀물 같은 건 말야...
스타워즈에서도 그려지는 빛과 어둠의 대립과 순환이 여기서도 묘사되는데 이를 마법소녀물에 대입하여 대작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빛과 희망을 실천하기 위해 나아가는 정통적인 주인공과 이에 대립 하는 마법의 어두운 면, 그로 인해 벌어지는 빛과 어둠의 마법의 대결이라든가 마법의 밝은 면에 의해 희망 과 의지를 갖는 이들이 있는 반면 그 어둠에 의해 타락하고 고통받는 이들이 있으며 그들이 엮어내는 군상 물 형식의 작품이 만들어지면 어떨까? 전에도 마법 격투물,포격물,다크물을 넘어 마법 대하물을 만들면 어떨 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 이런 것들을 집대성한 게 나온다면 정말 장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만화로 그린다면 후지타 카즈히로씨나 미나가와 료우지 씨가 그렸으면

스마일 프리큐어 극장판 간단 감상
미유키가 너무 예뻐서 보다가 울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스포방지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특히 니코한테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뒤 울먹거리다가 베시시 미소짓는 모습은 가슴을 쿡 찔러 오네요. 극장판 오리지날 캐릭터였던 니코도 참 좋았고요. 단역인게 아쉬울 정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