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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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posts두 사람은 프리큐어 Max Heart 22화 [공포의 발데스! 곤란해진 프리큐어!]
성적표도 나누어주고. 그렇게 기다리던 여름방학! 하지만 부모님께 성적표를 보여주지 않으면 안되는 순간. 이번에는 히카리도 그 대상에 추가였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아슬아슬하게 위험 범위는 넘겼다. 하지만 그 전. 어둠의 세력이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 소년과 히카리가 만난 순간을 되새기며. 자신들도 이제 낙관적으로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감각을 느낀 빛의 정원의 장로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기분 탓이었을려나...]라고는 하지만. 불안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 때 어둠의 전사 중 한 명인 발데스가 나타난다.... [지금보다도 더욱 강력한 어둠의 기운이 느껴져포포!] 포룬이 말했다. 밋플과 멧플도. 장로가 느낀 똑같은 [기운]을 느끼기 시작한것이었다. 그것은 가히 엄청난 것이었다. [
두 사람은 프리큐어 22화 [거짓~말! 츄타로가 엄마가 되었어!?]
프리즘 스톤을 남기고 사라진 키리야를 생각하며 침울해 하는 나기사와 호노카. 겨우 돌을 얻은 것은 좋았지만. 이를 좋다고도 표현할수가 없었다. 특히 호노카는 마음이 너무 침울해져서 나기사는 애써서 위로해주는데. 그러던 어느날 칠석이 가까워질 즈음의 일요일. 호노카의 애완견인 츄타로가 강아지 한 마리를 데리고 온다. 츄타로는 이 강아지 가 자신의 어린 시절과 닮은 것을 보고 그 강아지와 이야기를 시도한다. 하지만 강아지는 며칠이나 굶은 것 같았다... 강아지의 이름은 모코. 목걸이에 적혀있는 주소에는 이미 주인은 이사가버린 후였다. 두 사람은 츄타로와 함께 모코의 주인 가족을 찾아 나서게 된다. 목걸이의 주소만으로는 모코의 주인을 찾을 수가 없었다. 결국 츄타로는 냄새로서 모코의 주인을 찾아나선다! 하지만
두근두근 프리큐어 2화 [둥! 큐어 하트의 정체가 들켜버렸어!]
[프리큐어! 러브 링크! 넘쳐나는 사랑! 큐어 하트!]를 외치며 큐어 하트로 변신한 마나를 보고 놀란 마모와 이라. 그 두 사람 앞에 잡혀있던 큐어 소드를 구해내고 싸우는 큐어 하트를 타워 밖으로 지코츄를 통해서 내던져버렸지만. 지코츄를 내버려둘 수가 없었던 큐어 하트는 지코츄를 정화시키는데 성공한다. 프쉬케(사람의 마음)을 무사히 돌려놓는데까지 성공하지만. 큐어 소드는 큐어 하트에게 마음을 열지를 않는다. 마나를 걱정하는 릿카는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금으로 된 몸을 나눠준 [행복한 왕자]를 이야기하며 [타인의 행복만 생각하면 자신이 망가져버린다] 라고 충고를 해준다 그런데 뜬금없이 [사실 나. 프리큐어로 변신 해서 싸우고 있다]고 말해버리는 마나. 하지만 릿카는 믿지를 않았다. 서둘러서 샤를은 [프리큐
기어와라 냐루코양 W 4화에 대한 딴지
아니! 왜 물이나 끼얹고 반성하세요를 패러디하지 모두의 마음이 채워질때까지 나는 싸우겠어! 를 패러디합니까? 거 그사람은 소위 말하는 닷디아나쟝(.......)이라 이미지가 다소 안좋잖아요. 차라리 출세작(!)의 희대의 캐릭터를 패러디해야지.... 그리고 왜 묻겠는데 왜 자꾸 신하가 프린세스를 참칭하는 겁니까?! 이건 무슨 러시아사의 가짜 드미트리도 아니고.... (구X바 님이 이상해 하실 겁니다.) 그리고 왜 냐루코가 신성 브리타니아 99대 황제폐하를 참칭하는 겁니까?! 아무리 니알랏호텝이래도 기아스는 안되요! (아니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