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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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posts소녀혁명! Go!프린세스 프리큐어 34화
이대로 멤버 전원이 아이돌인 프리큐어를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 싶다. (아이돌물은 여아들 사이에서 인기!) 아! 프레쉬가 그랬지. 그러고 보니 그 신필살기는 무슨 블리치의 만해 생각도 나네. 오늘도 악당들 음모는 하나하나 진행되고.... 어쨌든 지루해지기 시작하네. 다음 뭔가 전환점이 필요하지 않을까?
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33화!
미스 샤무르는 무술도 뛰어나군요. (그래뵈도 이전에 전 주군의 명을 받들어 전직 음악의 프리큐어와 음악을 내세워 대결을 벌인 적 있었음. 동료 왈 그녀의 앵콜은 아주 길다고...,) 극장판 광고 시작. 듣자하니 이번 프리큐어 올스타즈는 실망스러웠다는데 이번에 만회할 수 있을 것인가? (적이 프리저임.(응?) 그러고 보니 노이즈....) 화장빨 보니 전작에 대해 안티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역시 화장 안한 공주들이 더 예쁘단 말인가? 왠지 당분간은 설렁설렁 또 넘어갈 듯.... 역시 요새 애니가 50화씩 안 만드는 이유가 중간에 늘어지는 부분 때문인가?

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32화
내용은 그렇다 치고.... 한번 프리큐어 시리즈에서도 이런 애가 한번쯤 나와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떤 의미에서는 프리큐어들과는 대척점에 있는 (적은 아닌) 시궁창스러운 캐릭터가 적에게 이용되다가 결국 위험에 처해지게 되고 그런 애를 프리큐어들이 온몸바쳐 구하기 위해 싸우는 모습에서 그 애는 자신이 깨닫지 못한 인간찬가를 알게 되고 프리큐어들이 승리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게 된다는 식의 전개라면 어떨까? 디지몬 테이머즈가 너무 시궁창이었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주현이 구하기 위해 베르제브몬이 주먹을 날리는 모습은 그야말로 열혈 주인공의 참모습이었다는 생각도 들었었다. (비록 레오몬을 죽인 게 그이긴 했지만....) 왠지 프리큐어에는 그런 카타르시스가 다소 부족한
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26~31화까지
.왠지 옛날 애니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여전. (같은 아동 애니래도 괴도 조커나 요괴워치와 비교해 봐도 특히 작화가 예스럽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다고 뒤떨어진다는 느낌이 드는 건 아니지만....) .프리큐어에서는 수영복이 금기인 건지 아닌 건지 오락가락... (어른이들은 특히 키라라 수영복에 눈이 갔을지도....) .토와는 중 2병이 나은 게 아니라 중 2병의 증세가 바뀐 것 뿐인 듯.... (이건 무슨 중 2래도 사랑이 하고 싶어도 아니고....) .클로즈는 언제부터 저렇게 편애받았는지 궁금하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그냥 초반에 나오는 찌질이악당 A에 불과했는데.... .클로즈가 뿌리고 다닌 거 생긴 게 마법소녀의 어둠을 그린 모 애니에 나오는 마녀를 만드는 씨앗같이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