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

포스트: 722
Tags

Posts

722 posts

안동 “하회탈빵”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2월 4일

안동 “하회탈빵” 안동은 “하회탈”의 고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하회탈은 안동을 대표하는 특산품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탈은 얼굴에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것을 먹는 음식으로 만들어 낸 곳이 있다. “안동 하회탈빵” 안동 하회탈 모양을 빵에 그대로 새겨 넣은 것이 있는데, 이름하여 안동 하회탈빵이다. 안동 하회탈 빵집은 안동역 앞에 자리를 잡고 있다. 나름의 대로변에 자리를 잡고 있는 가게인지라, 찾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다. “안동에서만 볼 수 있는 하회탈빵” 안동 하회탈빵은 기념품점처럼 진열이 되어 있다. 이미 선물용으로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그대로 구입해서 갈 수 있다. 시간이 촉박한 여행길에 잠깐 들러서 빠르게 구매하고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다. 하회탈빵 안쪽에는 팥이 들어있기도 하고, 크림이 들어있기도 한데, 하회탈빵 모양을 보면 미세하게 조금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다양한 하회탈 버전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고른 것은 10개짜리 가장 작은 선물세트로 6,000원짜리였다. 이 세트에는 팥과 크림 버전 2가지 종류로 채워져 있었다. 안동을 방문했다면, 한 번쯤 들렀다가 가는 것이 아쉽지 않은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안동 하회탈빵” 주소 : 경북 안동시 영가로 8 (우) 36705 전화번호 : 054-859-3203 영업시간 : 9:00 - 21:00 홈페이지 : https://mushroom.co.kr/main.htm

하와이에서 구입한 품목들

오늘의 패션|2020년 2월 23일

하와이 여행(2018)에서 구입했던 품목들을 전부 모아봤다. 하와이 기념품 머그컵. 무지개 장식의 하와이 차량 번호판 디자인 너무 좋다. 이것 말고도 하와이 기념품 머그잔 5개 더 있는데 언젠가 컵만 모아서 포스팅 하기로. 손잡이에도 하와이 로고 디테일. 코나 kona 커피가 유명하다고 해서 구입.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서 적당히 골라 두가지 구입. 이 제품은 개봉 후에 밀봉해 보관할 수 있도록 집게가 들어 있는 것이 맘에 들었다. 맛은 둘 다 비슷. 마카다미아 초콜릿. 하와이 마카다미아는 정말 천상의 맛이야..신기해.. 이 초콜릿은 마카다미아가 작은 걸로 들어 있어서 실망이었다. 다음에 하와이 가면 반드시 마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2019 Royal Copenhagen Year Plate 2019

On the Road|2020년 2월 4일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2019 Royal Copenhagen Year Plate 2019   2013년... 참으로 기억하고 싶지 않았지만 잊을 수 없는 해였어요.그 해 연말 무언가 기념품을 사야겠다... 생각했다 발견한 것이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Royal Copenhagen Year Plate에요.1908년부터 출시되고 있는 제품으로 매년 덴마크의 자연, 문화, 역사와 관련된 주제를 모티브로 한정 출시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연말에는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사실 올 해 출간은 예정되어 있었는데 미리 사면 부정(?) 탈 것 같아서 기다리다가막교지를 보내고 백화점에 갔는데 오마이갓~ 품절이라는 겁니다.그것도 봄에 품절됐대요. ㅠㅠ 그래서 어쩔까... 하다가 네이버 검색해서 일본 직구로 구입합니다. 단단~해 보이는 상자 상자 안에 놓여있는 2019년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는 라는 주제로말과 토끼가 대화하는 듯한 풍경이에요. 알란 타게슨 Allan Therkelsen님의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뒷면은 이렇게...... 파아란 컬러가 시그니쳐인 로얄코펜하겐이죠. 우선 이렇게 세워봤어요. 다만 저는 방 공간이 세워놓을 곳이 없어서 벽에 걸어요. 이렇게 화장대 윗 공간에 좌르륵 걸어 놓지요.접시 걸이를 사야 하는데 사이즈 맞는게 없네요. 제가 갖고 있는 이어플레이트는 1974년, 2005년, 2008년, 2013년, 2014년입니다. 태어난 해 1974년 이어플레이트입니다.올빼미가 숲에 앉아있군요. 2005년 이어플레이트는 썰매에 나뭇가지를 싣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첫 책 을 출간한 2008년의 이어 플레이트 입니다.왼쪽 부터 증권거래소, 시청, 운드 타워, 크리스챤 보 궁, 성모교회, 세이비아 교회, 후레데리크스 교회와 크리스마스 장미라고 하네요. 2013년... 참으로 암울하고 우울했던 해였지만잊을 수 없는 이 해의 이어플레이트는 인어공주에요. 코펜하겐에 있는 허무한 명물? 인어공주 상 건립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었다고 해요. 진정한 중년에 들어선 2014년 스스로 제가 저에게 준 생일선물이네요.코펜하겐에 있는 안데르센의 동상을 모티브로 했어요. 이렇게 저의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컬렉션은 또 하나 추가되었네요. 와 <7박 8일 피렌체>를 출간한 2011년 플레이트만 있으면 완벽한데지금 보이는 플레이트의 가격이....... 야금야금 모아서 컬렉션을 완성시켜보겠어요~

[제주도] 아기자기한 소품샵, FAR & EAST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8월 26일

풍림다방에 갔다가 들린 파앤이스트라는 소품가게로 시골집 느낌이 좋은~ 온라인샵도 있고 괜찮더군요~ 황동마감 뱃지라던지 안경모양 책갈피 등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 손이 가는게~ ㅜㅜ)b 직물류도 많고~ 유리제품군도~ 둘러보다 결국 뱃지는 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