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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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한 백래쉬, 저성제에서 열쇠고리 만나고왔습니다

심란한 백래쉬, 저성제에서 열쇠고리 만나고왔습니다

동네에서 동생 잠시 만나야해서 나주혁신도시의 배스낚시 핫플 저성제에 다녀왔습니다. 초기에 그렇게 제가 다녔던 곳인데 간만에 갔더니 붕어낚시꾼 두분이 핫포인트에 좌대를 펼쳐놔서 입구에 한분이 먼저 하고계시길래 인사나누고 조과여쭤봤는뎁 본인이 자주오는데 블루길만 잡으셨다고.... 그럴리가 ㅠㅠ 저 핫포인트는 이제 진입하기도 힘들겠네요 연밭까지 생겨서 저긴 gg 먼저 하시던분이 가셔서 잠시 해보는데 캐스팅할때마다 붕낚조사님이 쳐다보셔서 ㅠㅠ 거기따가 던져야 하는데 말입니다. 하 이거 백래쉬 계획에 없던건데... 안풀리네요 라인 전부다 자르고 스피닝대로 갈아탑니다. 진리의 지그헤드리그로.. 쓰다 남았던 펠릿3인치.......

여섯번째의 사나이 (Backlash, 56년) 리처드 위드마크의 박력

여섯번째의 사나이 (Backlash, 56년) 리처드 위드마크의 박력

여섯번째의 사나이 원제 : Backlash 1956년 미국영화 감독 ; 존 스터지스 각본 : 보든 체이스 제작 : 아론 로젠버그 출연 : 리처드 위드마크, 도나 리드, 존 맥인타이어 윌리암 캠벨, 바튼 맥레인, 해리 모건 로버트 J 윌크, 로이 로버츠 여섯번째의 사나이'는 'O.K 목장의 결투' '황야의 7인' '대탈주' 등 볼만한 수작들을 50-60년대에 만든 존 스터지스 감독의 연출작입니다. 그 세 편 보다 앞서 만든 1956년 작품이지요. '최후의 포장마차' '워로크' '건파이터의 최후' '악의 화원' '알라모' 등 서부극에 꽤 어울리는 배우 리처드 위드마크가 주인공 짐.......

자전거가방 트렌디한 감성의 백래쉬 스트릿힙색

자전거가방 트렌디한 감성의 백래쉬 스트릿힙색

싸무로그|2023년 2월 15일

자전거가방 트렌디한 감성의 백래쉬 스트릿힙색 안녕하세요 백래쉬 브랜드에서 데일리가방으로 판매하고 있는 스트릿힙색을 배송받아 사용해 봤습니다. 배송 상자에 안전하게 도착했고 상품이 담겨 있던 파우치 백은 2D 그림 같은 독특한 디자인이었어요 혹시 모를 스크래치가 나지 않도록 친환경 종이 포장지에 여러 번 감싸져서 도착한 데일리가방 ~ (지구 환경을 생각해 생분해 택배 봉투 or 종이 택배 박스, 종이 포장, 종이테이프를 사용하는 회사) 직사각형에 가까운 형태의 단단해 보이는 첫인상 ~ "플래시를 켜고 표지판을 찍어보세요"라는 고릴라 스티커의 문구도 있고요 어두운 공간에서 플래시를 켜고 찍었을 때의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