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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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한 백래쉬, 저성제에서 열쇠고리 만나고왔습니다
동네에서 동생 잠시 만나야해서 나주혁신도시의 배스낚시 핫플 저성제에 다녀왔습니다. 초기에 그렇게 제가 다녔던 곳인데 간만에 갔더니 붕어낚시꾼 두분이 핫포인트에 좌대를 펼쳐놔서 입구에 한분이 먼저 하고계시길래 인사나누고 조과여쭤봤는뎁 본인이 자주오는데 블루길만 잡으셨다고.... 그럴리가 ㅠㅠ 저 핫포인트는 이제 진입하기도 힘들겠네요 연밭까지 생겨서 저긴 gg 먼저 하시던분이 가셔서 잠시 해보는데 캐스팅할때마다 붕낚조사님이 쳐다보셔서 ㅠㅠ 거기따가 던져야 하는데 말입니다. 하 이거 백래쉬 계획에 없던건데... 안풀리네요 라인 전부다 자르고 스피닝대로 갈아탑니다. 진리의 지그헤드리그로.. 쓰다 남았던 펠릿3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