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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지금의 인천UTD 구단이 본받아야 할 점
강원FC의 여명을 밝히는 남자 기사를 끝까지 다 읽으면서 강원에 저런 좋은 분이 있다는 것에 부러울 따름이다. 현재 인천은 대표이사에 단장 전부 공석인 상태로, 무척 어려운 상황이다. 한 때 K리그 첫 흑자 경영 구단으로 여러 구단의 본보기가 되었던 인천이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추락하게 되었는지 참으로 안타깝다. 위에서는 그 어느 누구 하나 인천을 살리겠다고 나서는 이는 아무도 없고 심지어 구단장이란 사람도 축구보단 야구에 더 관심이 있으니 말 다 했다. 때문에 저 기사를 보며, 작년에 대표이사로 취임해 어려워진 강원FC를 살리기 위해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 않고 모든 노력을 하는 남종현 회장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사람은 동기부여가 있고 없고의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