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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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쪽이 더 강한 기대작이죠. 이제 여기에 CG 마사지를 더 받아야죠.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3일

베놈이 솔직히 정말 심한 기대 이하로 나오면서 소니가 그냥 스파이더버스를 포기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사실 스파이더맨이 빠진 베놈이란게 어딘가 심한 개그로 다가오는 느낌이긴 했죠. 그나마 뉴욕이 아닌 데에서 뭔가 해본다는 느낌이 그래도 좀 나쁘지 않게 다가오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너무 심하다 싶은 영화여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이 작품은 잘 나올 거라는 어느 정도의 기대가 있긴 합니다. 차라리 이거라도 잘 되면 한 캐릭터에 대한 세계관을 만든다는 점에서 마블보다 한 수 앞서는 상황이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나쁘지 않네요.

MCU's last shots

DID U MISS ME ?|2018년 11월 21일

!쿠키 제외!하고 마블 영화들의 마지막 쇼트들. MCU에게 있어서는 '빛이 있으라!'와도 같았던 선언. '제가 아이언맨입니다' 자기애 + 허세 쩌는 엔딩 갑자기 2000년대로 내던져진 본인의 처지에 쇼크 먹기도 전에 마지막까지 다른 사람 생각하는 엔딩. 자신을 찾아나선 제인을 바라보는 것으로 엔딩. 이렇게 공처가였냐... 근데 왜 헤어진 거냐...그나저나 시리즈 첫 편에서 캡틴과 토르가 각각 사랑하는 연인을 떠올리는 것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면, 역시 토니는 자기애로 마무리했네. 참으면 병납니다. 해탈! 분노를 다스리는 자! 자기애 + 허세 쩌는 엔딩 2 (+ 원수 엿먹이기) 어벤져스 타워. 팀업 영화의 가장 마지막 쇼트 역시도 결국은 스타크 차지라는

베놈: 빠진 부분이 매우 궁금했던 영화

LionHeart's Blog|2018년 11월 20일

때 늦은 영화 '베놈' 리뷰입니다. 영화관에서 감상한 뒤 이래저래 바쁘다가 개인 기록으로 남겨둘 겸 글을 올려봅니다. 기자 '에디 브록(톰 하디)'은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뒤를 쫓다가 회사에서 해고되고 약혼 상대인 '앤 웨잉(미셸 윌리엄스)'과의 관계도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헤어지게 됩니다. 한 순간에 인생 실패자가 되어버린 에디 브록은 다시 한번 라이프 파운데이션을 조사할 기회를 얻게 되고, 모든 것을 되찾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회사에 잠입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마주한 외계 생명체 '심비오트'의 공격을 받게되고, 심비오트는 에디 브록에게 기생하게 됩니다. 자신의 의지를 지니고 에디 브록을 조종하려는 심비오트와 이를 통제하고 악인들을 상대하고자 하는 에디 브록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