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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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 2기는 감동대작

철혈의 오펀스 2기는 감동대작

철혈 스레 P가 스스로 허들올리고 있다 철혈의 오펀스 2기의 감동지수는 100 흥행할지 어떨지는 둘째치고 스탭은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P가 저렇게 허들올리는거 보면 스탭들이 불쌍하다 건담에 감동따윈 안바란다 저걸 선전이라고 하냐 1기에 감동요소 있었나... 초반3분보고 조용히 tv의 전원을 껐다 뭐야 저 아저씨 이상한 게닌과 여자아나운서가 말할시간에 2기 영상이나 좀 더 틀어줘라 설마 철혈2기도 감동거편!? 1기의 감동지수는 50. 2기의 감동지수는 100. 배이상의 감동이 담겨있다. 기대해주시길!! 1기보고도 프로듀서 발언 또 믿는 놈은 오레오레 사기에 넘어갈것 같다 1기는 1기대로 재밌었지만 감동작품은 아

키즈나이버 - 각본 오카다 마리 X 오오츠카 프로듀서 인터뷰

오카다 마리 - 원작/각본 담당 (이하 오카다) 오오츠카 마사히코 - 프로듀서/트리거 대표이사 (이하 오오츠카) 순진한 소년소녀들의 인연을 그리고 싶은- -- 먼저, '키즈나이버'라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만들게 된 경위를 자세히 들려주세요. 오오츠카 2012년 TV애니메이션 '블랙★록 슈터'에 트리거도 제작 협력으로 참여해 오카다 씨와 함께 했지요. 역시 오카다 씨가 쓰는 이야기는 굉장히 재밌어서, 트리거도 뭔가 꼭 하고 싶다는 의견이 사내에서 나오고 있었죠. 그래서 우리측 프로듀서 츠츠미 나오코 씨가 제안해서 오카다 씨에게 '합시다!' 라는 OK사인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뭐가 좋을까 각각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거기에서 오카다 씨가 '키즈나이버'의 원안을 내신 거예요.

키즈나이버 - 감독 코바야시 히로시 인터뷰

키즈나이버 - 감독 코바야시 히로시 인터뷰

"트리거답지 않은" 속마음을 그리는 작품 -- 코바야시 감독님이 본 작품에 참여하게 된 경위를 알려주세요. "킬라킬" 제작 당시, 사내에 "키즈나이버"의 기획서가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이런 기획이 있구나" 정도의 생각만 했지만, 말을 걸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이 작품이 감독 데뷔작이시군요. 정말이지 압박만 남았습니다. 트리거의 사이트에서 정보 공개 전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었지만, 발표한다는 건 그 시점에서 도망갈 수 없는 우리에 갇히고, 골까지 허가받지 않으면 사형 선고를 받는 것이므로. -- 기획을 처음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트리거답지 않은 요상한 기획. 하지만 동시에 컨셉이 명확한 좋은 기획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 "우리들은 상처로

철혈의 오펀스

李在衒의 백일몽|2016년 3월 30일

사실 저는 건담 팬이라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처음으로 각잡고 제대로 본 작품은 건빌파 시리즈였고, 그 다음에 G레코와 오펀스를 봤습니다. 이글루 시리즈도 봤네요. 뭐, 개인적으로 오펀스에서 흔히 언급되는 야쿠자를 참고했다는 비판이나 소년병의 묘사가 왜곡되었다는 비판은 좀 과하다고 봅니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이야기의 완성도도 낮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후반부의 전개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전개에 일관성이 없다는 점 같습니다. 중반부에 부르어스랑 싸운 적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 때 철화단의 멤버들은 동료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웁니다. 추모를 위해 불꽃을 쏘아 올리는 장면이 인상 깊었죠. 하지만 비스킷이 죽었을 때는 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