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898 posts
칸코레 5일차 정리.
칸코레 착임하고 벌써 5일차가 되었습니다. 진짜 월오탱하면서 클전 정보얻을려고 보던 디시월땅갤에서 칸코레 왜하지 했는데. 이거 실제로 해보니까 중독성 장난아니네요. 진짜 미친게임이란걸 다시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1함대입니다. 어제 첫전함 키리시마가 25렙 찍고 첫 개조를 마췄습니다. 일단 공모 맛을 보니 공모 위주 초반 항공전을 버릴수가 없더라구요. 덕분에 보크가 남아돌지 않습니다.. 토네랑 아시가라는 모가미 이후 가장 빨리 먹은 중순이라 그냥 구성에 맞춰 키우고 있습니다만. 예네들 근대화 개수조차 시켜준적이 없네요 =_=; 아침에 출근전에 먹은 유키카제입니다. 건조 일퀘하면서 레어구축 레시피를 돌리며 시마카제나 노려야지 하고 돌린게 24분떠서 에이 ㅅㅂ 하고 있었는데. 까
오늘도 취함 실패..
시간이 참.. 일이 늦으면 렌더링 막 도는 시간이라 안되고 일을 빨리 끝내면 모종의 사정으로 안 되는...(...) 왜 5시 30분인데 씨발. 오오미 빡쳐서 못살겠소. 뭐 그러고 싶어서 그러겠느냐만, 결정적인 순간에 누군가 염장을 뿌리는 바람에 제대로 뚜껑 열렸다. 내일까진 시도해보고 안되면 누군가에게 부탁이라도 해야할듯. 이거 더러워서 해먹겠나.


칸코레 향후 업데이트 사항
역트랩 칸코레 공식 트위터에 팔로워가 많은건 필독 수준의 공지까지 전부 트윗으로'만' 하기 때문입니다. 변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