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898 posts
칸코레. 새벽에 돌린 신나는 E-4해역 나들이 사진
4번 도전해서 2번 보스전 진입.짧게 보스전 스샷만 포스팅. 1차는 1장밖에 없으니 둘째치고, 2차 보스전은 심해서함 기준으로 료나물(?)이라고 할 수 있으니, 심해서함 팬 분들은 감상에 주의할 것 1차 보스전 : 주간전으로 못들어가고 비행장히메만 살아남고는, 주간전으로 바뀌지도 않고 종료. 당연하지만 게이지도 못깎았다. 2차 보스전 : 이번에도 또 내가 멤버들 세팅을 전부 연습용으로 돌려놓고 그냥 출격한 실수를 했는데... 전함 하나 생존해서 주간전으로 변환. 이 상황이 신의 한수가 될 줄이야... 뇌순 콤비의 갑표적 덕분에 플래그십 전함이 개막 끔ㅋ살ㅋ 그리고 이어지는 공포의 비행장히메 다굴 쇼 여기까지 1차 포격.

E-4 클리어.
하치양 겟또~! 최종 출격 멤버. 정말 입에서 ㅅㅂ소리가 절로 나왔네요. 자원 소모하는건 둘째치고 시간이 너무 걸려서...드디어 잘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총 소모시간 : pm3~am1 - 약 10시간.소모자원 : 공략 시작시 연탄강 모두 3만 5천가량 있었습니다. 공략중 계속 5,9,13 원정 보내고 있었으니 실 소모량은 3만 조금 넘을듯. 이무야는 경순 컷인이 너무 짜증나서 집어넣었고 장비는 중순과 공고급 모두 삼식탄 장비. 이무야와 시마카제 자리는 다른 구축이나 중뢰순으로 교체가능할테지만 삼식장비 2중순은 필수 같네요. 없어도 보스 격침은 '이론상' 가능하지만 애들이 졸개 무시하고 보스만 극딜하는 로또같은 상황이 나오도록 빌어야하는 짜증 유발이 장난 아닙니다. 다른 조합도 몇 가지 써봤지만 결국
![[칸코레] 긴축재정에 들어간다!](https://img.zoomtrend.com/2013/11/03/a0006109_527518817fa0f.jpg)
[칸코레] 긴축재정에 들어간다!
요즘 이글루스 게임밸리의 대세인 칸코레. 저도 안할리가 없죠... 시작한지 보름 되었습니다. 지지난주 토요일부터였군요. 현재 제독레벨 43. 3-2-1 죽돌이입니다. 열심히 애들 렙업중. 정규공모 아카기 56렙, 경공모 치요다 52렙을 제외하면 대체로 25~40렙대. 그런데 열심히 3-2-1을 돌다가 불연듯 깨달았습니다. "아, XX, 전함이랑 정규공모 돌리다가는 죽도 밥도 안되겠다... 밥 너무 먹어, 너희들!" 전함, 정규공모 하나가 들어가면 기본이 4배요, 심할때는 6배... 보통 렙업시킬때 공고급 전함 한척이 로테이션으로 돌고, 아카기가 언제나 있었으니 두척분.... 저걸 경순양으로 바꿨다면... 3-2-1을 두배는 더 돌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더군요. -_-;;; 당장 오늘부터 전

칸코레 이벤트는 일단 3해역까지
4해역은 열렸고 한 번 가봤는데 일단 운이 좀 따라줘야 할 듯합니다. 가는데에도, 가서도... 그래서 일단 현재 E-4 해역 데려갈 애들 레벨도 낮고 해서 레벨링 좀 하고 가야 할 듯한데다 양동이도 꽤 쓰고 해서 이래저래 일 주일 정도는 좀 쟁여놓을까나 하고 있습니다. 양동이도 80개가량 썼고 자원도 1만이상 쓴 상황... E-3 클리어 보상으로는 가구장인이랑 어뢰, 응급수리여신 등이 나왔는데 덕분에 고민중인 게.. 나가토 사려고 모으던 코인을 써야하나... 가구장인이 나왔으니 콘고의 홍차세트 정도는 사고 싶기도 한데, 2만만 더 모으면 나가토를 살 수 있으니 더 모으고 싶기도 하고(...) 걍 모을까 생각중이긴 하지만(...) 그리고 보상 무기인 53cm어뢰 2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