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포스트: 882|아이템:인피니트(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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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3 안녕하세요 성규,엘 출연감상

121203 안녕하세요 성규,엘 출연감상

落張不入|2012년 12월 5일

나 원래 예능 안좋아함=_= 안녕하세요는 초반에 좀 재밌을 때 몇번 봤지만 갈수록 작위적이고 이상한 사연들이 나와서 안보는 프로였는데 성규랑 명수가 나온다고 하길래 빠순의 의무감으로 시청했는데..... 의외로 재밌다??? 이 사진은 특집프로땜에 또 결방되는 엄마가 뭐길래 .... 명수야.. 난 너를 ..............ㅜㅜ 시청자 사연은 짜증났지만 (특히 4번째 마지막사연이 제일 짜증났다;; 성규가 돌직구 날릴 때 속이 다 시원하더라) 애들 자주자주 비춰주고, 말도 꽤 많이하고 안봤다면 제휴받아서 볼만한 가치있음 ㅋㅋ 성규호야가 기싸움하면서 몰아가기 식이면 성규명수는 무덤덤하게 이런 표정-_- 으로 디스하는 느낌이던데 의외로 예능케미도 맞으면서......진짜 그게 있으니까 명수가 말을 잘해!

인피니트 띄엄띄엄

인피니트 띄엄띄엄

미련바가지의 무게|2012년 12월 5일

00. 어제는 열시쯤 들어와 씻고 일찍 자고 싶었는데, 안녕하세염ㅋ 이 11시 20분~12시 40분이라는 모친가출한 시간에 하시길래 침대에 쓰러져 있다가 본방사수했다. 세상엔 별 일이 다있구나 하면서 복장터지는 심정으로 보고 있는데 (첫번째, 두번째 사연이 연달아 빡돔ㅋㅋㅋㅋㅋㅋㅋ) 네트워크가 간헐적으로 숨쉬는바람에 룸메이트인 우현씨...를 또 못봤다. 그나저나 김성규 올 때까지 안자고 있다니 무서웤ㅋㅋㅋ 딱히 우현이는 잠이 많은 타입은 아닌 것 같다. 잠이 많은건 성규나 동우인듯? 호야는 이틀도 끄덕없이 샌다고 했고;; 팬인 나에겐 전혀 놀랍지 않지만 김명수의 김치찌개 사랑 잘 보았습니닼ㅋㅋㅋㅋㅋ 가끔 애들이랑 나랑의 (사람으로서 존재하는 아주 약간의) 교집합을 볼 때마다 너무 즐겁다. 기숙사에 오고나서

[방송] 인피니트의 깨알플레이어 4화 감상

[방송] 인피니트의 깨알플레이어 4화 감상

A Day|2012년 12월 2일

와 깨플 리뷰 정말 오랜만에 쓰는 듯. 그래서 그런지 시리우스가 일간깨플이라고 부르던 걸 요샌 주간깨플이라고 부르고 있다. 사실 연말이 다가오니 회식도 많고 잠도 많고 게으름도 많고 인피니트 애들은 조련이 많고....하.....마지막은 좀 슬프네영. 거기에 요새는 야근마저 늘어서 사실 오늘도 주말출근으로 토요일을 불태웠어영....하....지겹다 야근... 그리고 4화 감상이 전편처럼 재미있게 나오지가 않더라고... 4화는 아무래도 본편 자체가 재밌는 소재들이라 보는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리면서 뒹구느라 감상이 별로 없는듯.. 그리고 김성규 솔로 앨범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아직 패닉에서 벗어나지 못했다....orzllllll 주간아이돌에서 하찮은 노인네로 맨날 구박받더니 무대위에선 왜이리 반짝반짝

그간 밀린 인피니트 떡밥

그간 밀린 인피니트 떡밥

미련바가지의 무게|2012년 12월 1일

00. 을 쓰려니까 엄두가 안난다. 오빠들이 엄청 열심히 살고 있는 것도 정도가 있지 나도 일주일 밖에 안 쉬었는데 이거 너무한거 아닌갘ㅋㅋㅋㅋㅋㅋ 하루에 한개씩만 나와도 소화하기 힘든데 하루에 몇개씩 쏟아지니 ㅠㅠ 그래도 애들이 여러 매체에 많이 나오는게 좋다. 슈스는 아니어도 좋지만 잊혀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좀 더 많은 사람이 인피니트를 알아주었으면 하는 짠한 수니맘ㅋㅋㅋㅋㅋㅋ이 글에서 짠내 안나여? ㅠㅠ 01. 인터뷰 _ 텐아시아(성규), k-boy paradise(전체)텐아시아 인터뷰는 정말 처음 회사 화장실에서 봤을 때 짠해서 울고 싶은 기분이었다. 뭘 그렇게 감동받았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는데, 내가 김성규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확실한 이유는 마련하지 않았나 싶다. 몸은 규인네지만 멘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