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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 Pirates of the Caribbean 레고 캐리비안의 해적 스토리모드 클리어
어느날 문득 케이블에서 틀어주던 캐리비안의 해적 2편을 보고 이 게임을 꺼내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전연령 대상 게임 중 최고로 꼽는 레고 게임 시리즈 어느 정도 퍼즐 요소는 있는 편이지만 부담없이 즐기기에 딱좋은 레벨? 4편을 보지는 못했지만, 어차피 스토리를 아나 모르나 플레이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기에 그냥... 크게 영화 한편마다 에피소드를 5개로 나누어 2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역시 처음부터 스테이지의 모든 요소를 해금할 수는 없으며, 능력이 다른 캐릭터를 모으면서 진행해야 하기에 여러번에 걸친 플레이를 유도하는 것 역시 이제까지의 레고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영화의 주요 장면들을 레고 블럭으로 훌륭하게 재현해 놓았고, 웅장한 캐리비안의 해적의 OST를

Lego : the movie 스토리모드 클리어
Everything is AWESOME!!!!!! 허허...뭐가 씌었는지 이상하게 리뷰를 쓰다가 세 번이나 날려먹고-_-;;;; 레고게임은 360판 인디아나 존스, 플삼판 스타워즈 컴플리트 사가(는 트로피가 없다는 것에 뭔가 탈력받아 중도포기)에 이은 세번째 작품, 아마존 직구로 이것저것보다가 뭐에 꽂혔는지 레고 게임을 집어 넣었었다 간달프스러운 할아버지와 배트맨도 보이기에 뭔가 영화의 주요부분을 체험하는 건가 싶었는데 시작 몇분만에 이게 뭔가 싶어 찾아보니 완전 오리지널 영화를 베이스로 한 게임이었다 심지어 국내 개봉도 했던데 왜 난 몰랐을까... 여튼 "아니 분명히 O버튼이 조립버튼인데, 왜 만들다가 배를 째?!!" 라는 의문을 가지니 더 이상 게임 진행이 되지 않아-_-;;;
![[TT 퓨전] 레고 시티 언더커버 : 더 체이스 비긴즈](https://img.zoomtrend.com/2015/12/04/c0129792_566071f142b72.jpg)
[TT 퓨전] 레고 시티 언더커버 : 더 체이스 비긴즈
--- 저의 첫 정발판 3DS 소프트는 레고시티 입니다. 게임평이나 후기 등은 보지 못했으나 보자마자 그냥 사고 싶었습니다... ㅎㅎ 새 제품으로 3만 5천원에 업어왔습니다. 어제부터 계속 플레이하고 있는데 매우 재밌네요. 무엇보다 레고 캐릭터가 귀엽습니다. ^^;
레고 브리큐멘터리 A LEGO Brickumentary
난 레고 매니아는 아니지만이런 감성은 좋아한다. 기대되는 영화. 그런데 내 생각에 레고의 핵심은 단순한 브릭으로 무엇이든 만들어내고 몇 번이고 지었다 허물었다 할 수 있는데 있다고 보는데요즘 블럭버스터 시리즈 컨셉기존의 레고 브릭과는 너무 멀어진 컨셉같다.그런데 이런 테마 제품들이 오히려 더 잘팔린다고 하기도 하고...이 컨셉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대중이나 기존 레고 마니아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어떤 효과를 창출하고 있는지혹시 아시는 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