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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전국 야구장 투어 기념 블로깅..!! (서울, 인천은 제외)
여행중에 가본 야구장의 간단한 느낌이나 인상, 근처 먹을만한 곳을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광주 무등구장(기아 타이거즈) 1. 야구장 자리 정말 불편함 매우 좁음.. - 광주 사는 지인의 이야기로는 목동이던 대구던 야구장 후지다고 해도 내부에 대한 보수는 꾸준히 해왔지만 광주는 그런게 전혀 없었음.. 그래서 불편함은 최악일것이라네요.. - 하지만 새야구장 바로 옆에 지어지고 있으니 이건 내년이면 해결될 문제.. - 자리의 좁음은 아래 사진을 참고.. (참고로 제 키가 185인데 엉덩이 끝까지 붙이고 앉아도 제 무릎이 앞사람 등짝을 찌르는 정도의 간격이에요..) 2. 경기장 내에 주차는 불가능하다고 봄.. - 제가 일요일날 간 이유도 있을지 몰라도.. 일단 주차가 야구장내에는 불가능에 가까움
오랜만에 야구경기 외적인 이야기
분석이니 까는거 보다도... 오늘은 그냥 야구 외적인 이야기(응원..)로 풀어가려고합니다 (.... 그래도 LG는 까겠지만) 필자 이글루 링추되신분은 보셨겠지만... 29일에 적지에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무려 사직구장... 30~40명정도의 엘지팬이 옹기종기 모여서 3루 덕아웃 위에서 응원을 했죠.... 와... 텃새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정작 그 주변팬분들은 조용한데 왜 진행요원이 뒤에서 안보이니까 앉아주세요. 응원이 너무 시끄럽네요 자제해주세요 이런말을 지껄입니까? 돈내고 야구장와서 내팀 응원하겠다는데 그것도 1루도 아니고 3루 덕아웃 위에서 소규모인데... 그럼 우리도 잠실 3루 응원단석 치울까요? 우리도 텃세한번 부려? -_-? 그러는거 아닙니다. 각자 응원하는 팀이 있고

거인을 이긴 다윗, NC. 2013년 1군 진입을 꿈꾸다.
(마산구장 개장경기에 꽉 들어찬 관중들. 이 모습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사진: NC 다이노스) 운명이다.바로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를 두고 하는 말이다. 경남권의 맹주로 야구 인기를 한껏 맛보았던 롯데, 그리고 통합 창원시에서 새로 시작하려는 NC. 팬층이 겹칠 수밖에 없기에 롯데측의 반대가 예상되었고 현실이 됐다. 그리고 어렵사리 창단되었지만 2013년이냐 2014년이냐, 1군 참여시기를 놓고 또 한 번 롯데와 충돌하게 되었다. 반대 구단들의 2013년 1군 반대의 가장 큰 이유는 기량. ‘1군에 합류할 기량이 되겠느냐, 2군에서 좀 더 갈고 닦아야 한다.’라는 입장이다. NC가 퓨쳐스 리그 첫 게임에서 조금 헤매는 모습을 보이자 공세는 더욱 강해졌다. 프로야구의 인기를 이어가려면 어느 정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