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의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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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의 심장 행사장을 어디서 봤더라..
군단의 심장이 11일에 또다시 헬게이트를 예고 하였습니다. 지난번 왕십리 사태에서 큰 교훈을 얻은건지 아니면 그냥 생각이 더 없어진건지, 구매특전을 범위 내 랜덤이 아닌 그냥 선착순으로 정해 버렸고, 대기 번호표도 상당히 늦게 배부합니다. 그렇다는건 대기표를 배부하는 5시 30분 이전에 모인 사람들끼리-만약 헬십리의 3분의 1수준만 되더라도-의 대전쟁은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행사장인 유니클로 악스를 어디서 봤던가 싶었더니... 그렇습니다. 재작년 잼프 내한공연 장입니다. 여기 강바람 엄청납니다. 주변에 편의시설도 거의 없어요. 진짜 헬게이트의 예고입니다.
스타2: 군단의 심장 출시 행사, 소장판 2,000개 준비
출처(작성자) 루리웹작성일자 2013.02.28 16:57

포맷한김에 오랜만에 스타2를 들어가봤더니
레이너 얼굴이 캐리건 얼굴로 바껴있슴다;하긴 발매가 12일이니 이제 2주도 채 안 남은거네요.요즘 길거리를 걷다가 종종 캐리건 얼굴이 버스광고로 붙어 있던데 정말 발매가 머지 않았구나 싶단말이죠.그런데 가장 중요한건 그 무렵이면 제가 워킹데드가 되버려서 제 때에 군단의 심장을 즐기지 못한다는거네요.물론 군단의 심장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디바F라던가 갓 오브 워 어센션...도 마찬가지겠지만요.어찌되었건 이렇게 바뀐 타이틀 화면을 보니 발매일이 머지 않았다는게 확 와닿았습니다.덤으로 이미 보실 분들은 다 보셨겠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못보셨거나 또 보실 분들을 위한 군단의 심장 시네마틱 오프닝과 새로운 프로모션 무비.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트레일러 - 복수
가족들끼리 설날 다음날에 찍었던 사진들을 이제서야 올리게 되는군요 설날 계획으로 설날 당일에 귀가하지 않는 대신 다음날 저녁을 통해 귀가를 하는 것으로 계획을 짜면서 해발 1000m에 달하는 산을 등산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간만에 오르는 산이었던 만큼 숨을 고르는 페이스가 망가지는몇몇 문제와 같이 비록 힘들었지만 4,5시간 가량의 시간이 걸리고 나서야 맞이하는 오후에 맞이하는 산꼭대기는 정말이지 상쾌하더군요 스타크래프트 돌풍에 이어가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승승장구에 이어 최근 PS4 발표회에서 디아3의 콘솔화의 반응도 시원치않을 정도로 예전에 비해 블리자드의 기상도 꺾여나갔다고 하는 최근의 반응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확장 게임들의 소식들을 발표하는 모습들을 보면 역시 근본적인 마케팅 및 시네마틱 만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