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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눈물도 없이 41회::배도은=잡초, 하연주=부상 투혼, 고모들=사이다, 이민태 사망
"피도 눈물도 없이 41회"에서 배도은(하연주)은 징악 당한다. '임신SHOW' 및 '불임'이 발각된 후 김명애 할머니(정혜선)에게 재떨이로 맞고, 윤이철(정찬)에게는 강력한 싸다구를 맞은 후 ▶▶▶ '윤이철(정찬)의 집'에서 비참하게 쫓겨 났기 때문. 하지만 배도은은 뽑아도 뽑아도 계속 자라나는 잡초 같은 여자였다. 그것도 아주 사악한 잡초 말이다. 윤이철의 집에서 쫓겨난 배도은이 무슨 짓을 할지 궁금했는데, 배도은은 뻔뻔하게도 친아빠의 집으로 가서 밥부터 먹는다. 심지어 음식을 한 고모 이민숙(김예령)에게 '음식이 간이 쎄다, 간이 쎈 음식 먹으면 살 찐다',는 말까지 나불댄다.......

피도 눈물도 없이 40회::배도은=임신SHOW 발각+재떨이 징악, 이혜원='악마의 씨'를 임신
배도은(하연주)의 패악질이 극에 달했던 39회. 39회에서 나온 배도은(하연주)의 패악질을 대충 요약하면... - 배도은은 배장군(강성진)과 짜고 차지은(전유림)의 핸드폰을 빼돌려 차지은(전유림)과 윤지창(장세현)의 불륜 사진을 확보 → 차지은의 핸드폰으로 이혜원(이소연)에게 불륜 사진과 문자를 보내, 이혜원(이소연)을 뒤흔든다. - 또한 배장군(강성진)을 동원 → 시댁 회사 건물의 엘리베이터를 추락하게 만들어 이혜원의 유산을 도모한다. 하지만 "피도 눈물도 없이 40회"에서 배도은은 천벌을 받는다. 일단 이혜원은 유산하지 않았고, 아이도 건강하다. 또한 김명애 할머니(정혜선)는 이혜원의 방도 수시로 뒤지는지, 이혜원.......

효심이네 각자도생 51회=마지막회::드디어 끝났다, 김사경 작가님의 "미녀와 순정남"
"효심이네 각자도생"이 드디어 마지막회=51회를 방송했다. 그런데 마지막회까지 이 드라마는 참... 그럼 "효심이네 각자도생 51회=마지막회" 잡담 해보면... - 이효심이 잠수 탄 건 아직도 이해가 안 된다. 아버지가 실종돼서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걸 20년 넘게 직접 보고 경험한 사람이 어떻게 잠수를 탈 수가 있지??? 그래서 아버지에 이어 잠수를 탄 이효심 때문에 이효심 가족들에게는 태생적으로 잠수 타서 가족들을 힘들게 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이런 이효심과 결혼하려는 강태호(하준)를 말리고 싶었다. - 기껏 잠수 타놓고 강태호(하준)가 찾아오자 너무 보고 싶었다며 울고.......

피도 눈물도 없이 37회::6개월 이후?, 이혜원 알다=배도은+이혜지
"피도 눈물도 없이 36회"에서 이혜원(이소연)은 배도은(하연주)이 설치한 도청 장치를 발견하고, 백성윤(오창석)의 조언을 받아 '배도은(하연주)의 조력자'가 자신에게 연락해온 것 처럼 상황을 만든다. 그리고 드라마 시작 후 이혜원(이소연)은 계속 첩첩 산중이긴 하지만, 신기한 건 결정적일 때마다 하늘은 이혜원을 돕는다는 것. 이번 작전도 마찬가지인데, 이혜원과 백성윤(오창석)의 계획은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높았다. 이유는... - 이혜원과 백성윤은 '배도은의 조력자'가 있다는 것만 눈치채고 있을 뿐, 조력자의 정체에 대해서는 1도 모른다. - 배도은이 전경자(신하랑)와 통화를 하면 이혜원의 거짓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