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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순정남 10회::공통점=박도라+공진단, 보스턴 제시카

미녀와 순정남 10회::공통점=박도라+공진단, 보스턴 제시카

"미녀와 순정남 10회"에서는 박도라(임수향)와 공진단(고윤)에게서 의외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건 바로 집착과 막무가내 들이대기. 박도라(임수향)는 고필승(지현우)에게 밑도 끝도 없이 계속 들이대지만 고필승(지현우)은 계속 싫다고 한다. 심지어 고필승은 박도라가 싫은 이유 3개를 설득력 있게 설명했음에도 박도라는 고필승에 대한 마음을 접지 않아서 집착의 끝을 본 느낌이다. 그런데 박도라는 어린 시절에도 고필승에게 막무가내로 들이대서 고필승에게 이렇게까지 들이대는 박도라가 이상하지는 않다. 고필승이 계속 선을 쫙쫙 그어대자 박도라는 고필승 질투하라고 호로록 공진단(고윤)을 만나러 가버린다. 하지만 박도라.......

미녀와 순정남 9회::백미자+박도라+장수연=위기의 여자들

미녀와 순정남 9회::백미자+박도라+장수연=위기의 여자들

백미자(차화연)가 나아질 거라는 기대는 버렸음에도 "미녀와 순정남 9회"에서 백미자(차화연)는 엄청난 폭탄처럼 보였다. 우선 보석 같은 걸 잘 모르는 내 눈에도 엄청나게 비싼 목걸이를 공진단(고윤)은 박도라(임수향)에게 선물로 보냈다. 그런데 뭔가 무식하지만, 선 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 것 같은 박도라(임수향)는 목걸이를 바로 돌려 보내라고 백미자에게 말한다. 하지만 백미자는 목걸이를 돌려 보내기는 커녕, 도박판에 하고 갔다가 결국 목걸이를 담보로 돈을 빌렸고, 빌린 돈은 도박에 전부 다 탕진해 버린다. 그리고 이를 수습하기 위해 백미자가 선택한 건 공진단(고윤)에게 거짓말 하기. 공진단의 엄마=홍애교.......

피도 눈물도 없이 63회::제이스리=이준모의 비밀, 윤이철이 원하는 것=지옥행

피도 눈물도 없이 63회::제이스리=이준모의 비밀, 윤이철이 원하는 것=지옥행

"피도 눈물도 없이 63회"에서는 제이스리(=이준모)(서하준)의 비밀이 나왔다. 보니까 아주 옛날에 제이스리(=이준모)(서하준)의 아버지는 발효액(?)을 개발했고, 윤이철(정찬)은 이 발효액의 특허 진행 대리인을 했지만, 특허는 거절됐고, 나중에 윤이철(정찬)이 이 발효액의 특허권을 따냈다. 63회에 드러난 것만 보면 제이스리(=이준모)의 아버지는 윤이철에게 배신 당했고, 그래서 제이스리(=이준모)가 아버지의 복수를 하려고 한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 나도 이런데 당연히 이혜원(이소연)도 제이스리(=이준모)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중요한 건 아직까지 제이스리(=이준모)의 진심은 나.......

피도 눈물도 없이 62회::오수향 쌍둥이 동생=오수정, 제이스리=이준모의 아버지?

피도 눈물도 없이 62회::오수향 쌍둥이 동생=오수정, 제이스리=이준모의 아버지?

작가님 교체 이후 내용 전개가 급변할 수밖에 없고, 이 와중에 내용은 진짜 독특하게(?) 전개되는 와중에, 진유리 작가님과 연출진은 꽤 많이 어긋나버린 이 드라마를 어떻게든 살려 보겠다고 최선을 다하는 게 느껴져서 계속 보게 되는 "피도 눈물도 없이". 그리고 "피도 눈물도 없이 62회"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투입됐는데, 무려 사망한 오수향(양혜진)의 쌍동이 여동생=오수정(양혜진)이 등장했다. 오수향은 남편의 불륜녀(=배도은)에게 일방적으로 당해 답답했었다. 솔직히 '피도 눈물도 없이' 초반부가 별로였던 이유는 오수향이 배도은(=이혜지)(하연주)의 사악한 면모를 알고서도 이를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