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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83회::주영채 때문에 위기 맞은 두 명
"친밀한 리플리 83회"에서도 주영채(이효나)는 밥맛없는 짓만 계속 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이런 주영채(이효나) 덕분에 주하늘(설정환)과 차정원(이시아)은 중요한 자료를 득템한다. 우선 주하늘(설정환)이 카메라를 설치한 진세훈(한기웅)의 사무실에서 주영채는 "진태석이 차기범을 밟아 죽이는 영상이 저장된 USB"를 발견하고, 진세훈(한기웅)과 옥신각신했다. 카메라를 통해 이 상황을 본 주하늘은 USB에 중요한 게 저장되어 있다는 낌새를 채고 USB를 슬쩍했다. 이후 주하늘은 차정원과 함께 USB에 저장된 영상을 가지고 "모든 지분과 의결권을 정리하고, 명예 회장직을 비롯한 모든 직함에서 즉시 물러나라".......

친밀한 리플리 80회::진태석=차정원은 건향의 모욕이고, 상상할 수 없는 오물 덩어리다, 진세훈=주하늘을 차로?
"친밀한 리플리 80회"에서는 진태석(최종환)을 구출한 사람이 공개됐다. 구출한 사람은 바로 한혜라(이일화). 그런데 한혜라(이일화)가 진태석(최종환)을 왜 구출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한혜라는 꽃을 바로 시들게 만들 정도로 치명적인 약을 먹고 죽겠다고 진태석을 위협, 앞으로 진태석이 차정원(이시아)을 상대로 나쁜 짓을 못 하게 하려고 한 것 같은데... 진태석이 과연 차정원(이시아)을 가만 놔둘까??? 진태석과 오랜 기간 함께 산 한혜라는 진태석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그럼 "친밀한 리플리 80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진태석이 자기 친딸인데도 차정원을 죽이고 싶어하는 이유가 드러났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6회::혼란 엔딩=원상태 된 영혼, 임재이 vs 이열
"은애하는 도적님아 6회"의 엔딩은 나에게는 혼란, 그 자체였다. 임재이(홍민기)가 조사를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임사형(최원형)의 사람은 홍은조(남지현)가 길동이라는 걸 알아내고 이열의 혼이 들어간 홍은조(남지현)를 칼로 위협했다. 임재이(홍민기)는 이열(문상민)이 길동을 도왔다며 홍은조의 혼이 들어간 이열(문상민)을 추포하러 왔다. 이 내용만으로도 혼란, 그 자체였는데, 홍은조와 이열의 혼이 원상태가 됐다. 나는 두 사람의 영혼이 마지막회 즈음에나 원상태로 돌아갈 거라고 예상해서, 두 사람의 혼이 원상태로 돌아간 건 정말 반전이었다. 이 밖에 "은애하는 도적님아 6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화려한 날들 48회::고성희 무릎 꿇고 사과하지만..., 김다정=이지혁 병 알다
"화려한 날들 48회"에서 고성희(이태란)는 박영라(박정연)를 찾아가 "박진석(박성근)을 설득해라, 집을 구해 달라, 안 그러면 네 작업실에서 지내겠다",며 땡깡을 부리며 박영라(박정연)를 힘들게 한다. 그리고 박영라는 고성희(이태란)가 작업실에서 하루 정도 지내게 해준 다음, '엄마, 제발 사람답게 행동해 줘', 등의 부탁을 하고, 계약금으로 받은 500만원을 주고 고성희를 작업실에서 쫓아내 버린다. 그런데 고성희는 작업실을 떠나면서 "네가 내 딸이긴 해, 나를 닮았어"라는 말을 박영라에게 했는데... 이건 악담 아닌가??? 이후 고성희는 과거에 박진석(박성근)을 꼬신 방법을 다시 쓰기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