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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posts방콕 여행 : 페닌슐라 조식, 수영장 _ 20180823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 먹으러 어슬렁어슬렁. 평소엔 밥 안 먹는데 호텔만 가면 꼭 조식 포함 룸으로 가서 꼬박꼬박 밥 먹는거 나만 그런거 아닐거야, 그쵸? 나는 기내식은 안 그리운데 호텔 조식이 그리운 사람임. 어째선지 커트러리 꺼내다 한 장. 사진첩에 꽃 사진 있으면 나이 많다는 증거라면서요? 난 평생 그렇게 살아왔는데?!(대충 조나단 짤 흑흑 사진 보니까 호텔 조식 먹고 싶어. 저 샐러드가 진자 찐인데ㅜㅜ 동남아의 생명력 넘치는 야채에 얹은 요구르트 소스에 치즈-ㅠ- 망고에 한 맺힌 여자... 방콕 간다고 늘 조식에 망고가 나오는건 아니고 나오는 철이 있다는데, 이 때는 다행히 나왔다. 그거 알고 페닌슐라 & 조식 고른 이유도 있지만. 그리고 원래 여행 가도 화장실 못
방콕 여행 : 페닌슐라 룸 _ 20180822
아 또 한 일년만에 나타난거 같네요.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해요. 당연하죠. 한 달만 지나도 까먹을 판인데 이제 4년전임...-_- 이러다보니 쓰는 저도 지겨워요. 역시나 간단하게 쓰고 사라질게요. 방콕 페닌슐라 욕실 세면대. 욕조. 체중계도 보인다. 고급 호텔은 꼭 비치하는 것 같다. 어차피 휴가 와서 맘껏 먹고 불어난 체중을 확인하자니 반갑진 않지만. 트렁크나 짐을 올려놓을 수 있는 공간도 고급. 미니바와 티 플레이스를 왜 이렇게 작게 찍었을까. 슬슬 피곤해서 만사가 귀찮아진 듯 하다. 호텔 로비 사진도 없는걸 보니. 웰컴 드링크는 람부탄. 드래곤 프루츠나 이 동네 사과, 배는 맛이 없기 때문에 까기는 귀찮아도 람부탄 좋네. 짜오프라하 강이 한 눈에 보

태국 방콕 공항 픽업 수완나폼 공항에서 시내, 시내에서 공항 택시
태국 방콕 공항 픽업 수완나폼 공항에서 시내, 시내에서 공항 택시 감떨어지기 전에 빠르게 써보는 방콕여행 후기! 예전엔 방콕으로 자유여행 참 자주 다녔는데 몇 년만의 여행인데다가 그것도 오밤중에 방콕 공항에 도착해 오밤중에 다시 출발하는 그지같은 스케줄의 여자 혼자 여행이다보니 긴장이 좀 되었더랬어요. 저 나름 예전에는 퍼스트클래스 타고 방콕 도착해 항공사 직원의 에스코트 받아서 입국할때도 택시 잡아주려는 직원에게 쿨내나게 지하철 타고 간다고 했던 사람인데 말이죠ㅋㅋㅋㅋㅋ 암튼 이번 태국 방콕 여행의 항공 스케줄이 밤 12시 25분에 방콕 수완나폼 공항 도착하는.. 그리고 방콕 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시간이.......

방콕 자유여행 방콕마사지 디바나 센츄아라 스파(칫롬 지점)
방콕 자유여행 방콕마사지 디바나 센츄아라 스파(칫롬 지점) 정말 정말 그리웠던 방콕으로 나홀로 여행을 계획하며 가장 기대했던건 호텔과 마사지였어요. 길거리 초저렴 마사지부터 초호화 호텔 스파까지 정말 정말 다양하게 선택지가 있는데 방콕 여행에서 마사지 안받고 가는건 진짜 반칙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1일 1마사지 실현 중 입니다! 제일 첫 날 받은 방콕 마사지는 알만한 분들은 다 안다는 방콕 디바나 스파에요. 디바나는 방콕 내 꽤 여러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방문한곳은 칫롬 지점 입니다. 칫롬역에서 도보로 7~8분 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요즘 방콕 날씨가 덥지 않아서 걸어갈만 했습니다. 좀 인기 있고 고급스러운 방콕.......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