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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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브론 에어컬링드라이기 초간단 똥손 헤어 스타일링 끝
휴브론 에어컬링드라이기 초간단 똥손 헤어 스타일링 끝 SNS 사진 때문에 원피스도 입고 머리도 기르고 여러가지 변화가 저에게 있었는데요. 하지만 머리가 기니까 확실히 컬링이 들어간게 확실히 사진상으로 예쁘더라고요. 이번에는 똥손도 할 수 있는 초간단 헤어 스타일링 휴브론 에어컬링드라이기 사용 후기에요- 머리숱이 많다보니 그냥 풀면 감당이 안되고 거의 대부분 이렇게 반묶음을 하고 다니는데 미용실 가면 항상 하는 말이 있어요. " 머리 반묶음 했을때 예쁜걸로 해주세요~ " 그렇게 펌을 하면 며칠간은 괜찮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컬이 풀리는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사용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휴브론 에어.......

똥손의 순두부 열라면 실패기
한 때 꽤나 화제였던 순두부 열라면 레시피 지난 꼬숑파 모임에서 아침 해장으로 끓인 순두부 열라면을 너무 맛있게 먹은 비뱐씨 집에 와서 혼자 도전해 보기로 했다. 똥손비뱐 선생. 오늘 또 일을 내다. . . . . . . 순두부 열라면 원조 레시피인 트위터를 참고하여 열정적이게 끓여봤으나 나의 순두부 열라면은 장렬히 사망..............ㅎㅎ ^_^ 나 똥손 비뱐 선생의 기나긴 3n년의 역사에 또 한 획 그어준 순두부 열라면... 망해가는 그 과정을 함께 살펴 봅시다 ^_ㅠ A to Z 어디서 망했는지 차근 차근 살펴보아요 준비물: 열라면 1봉, 계량컵, 순두부 1개 무려 계량컵까지 준비한 철저함. 하지만 똥망. 대체 왜?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지.......

카메라로 그리는 그림, 카메라는 나를 제법 괜찮은 화가로 만들어 주었다.
차박으로 떠나는 여행 카메라로 그리는 그림, 카메라는 나를 제법 괜찮은 화가로 만들어 주었다. 글/사진 : 피터팬의 캠핑 나는 그림에는 영 소질이 없는 똥손이다. 그러나 늘 그림을 그리고 싶어했다. 내 손은 절대 익숙해지지 않고 잘 사용하지도 못하는 붓 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그림에 영 소질이 없는 똥손도 마음만 먹으면 내가 원하는, 내가 보는 것을 충분히 멋진 그림으로 그릴 수 있게 해준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다니는 여행지, 내가 쓰는 많은 물건들 등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모든것들을, 어떻게 그리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손가락 하나로 가볍게 '찰칵'하기만 하면 마법처럼 카메라는 나를 화가로 만들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