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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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아이돌 토픽스 극장 - 로딩 관련

[데레스테] 아이돌 토픽스 극장 - 로딩 관련

더블서티|2016년 11월 27일

이번에는 해당 만화가 나오는 상황인 로딩과 관련된 (제4의 벽 깨기) 내용들입니다. - 아리우라 칸나 - "그럼 로딩시간 중에 한곡 부를게요....에, 벌써 끝? 빨라!" - 코시미즈 사치코 - 저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이대로 계속 보셔도 상관없어요! - 사쿠라이 모모카 - 기다리는 동안은 당황하지 말고 우아하게 대처하세요 프로듀쪄님♪ - 하라다 미요 - 방금 자동차 얘기했죠? 분명 드라이빙이라고 들렸...에, 로딩? - 아사리 나나미 - 조용히 기다린다. 그게 중요할 때도 인생에 있는겁니라 - 시라사카 코우메 - 이 상황...호러영화에서 무서운 장면이 나오기 직전의 전조...같네 그...그러니까...혹시 이 로딩이 끝나자마자 화면이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추억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추억

♣ DOMVS...DINOSAVRIA |2015년 9월 2일

오늘을 끝으로... 약 3달간 즐겼던 모바일 게임 '크루세이더 퀘스트(크퀘)'를 마무리 했습니다. 새로 바꾼 휴대폰을 기념하는 게임이었고... 출퇴근 시간, 지옥같은 지하철 내에서 시간을 빨리 보낼 수 있었던 고마운 존재였습니다만... 확실히 업데이트를 하면 할 수록 잦은 로딩과 잠깐만 어디 갔다와도 꺼지는 현상 때문에 아까운 데이터 통화료와 시간, 배터리만 낭비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아무리 용사들을 잘 키워도 허망하게 죽는 일이 많았고.. 결국 제대로 싸우려면 전설의 용사 등급 애들을 구하거나 초월무기라는 것을 얻어서 싸워야 하는데.. 이러기엔 시간도 자원도 모자란 실정으론 플레이하면 할 수록 이젠 재미보단 스트레스만 더 받을 것 같은지라 조용히 삭제했습니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