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볶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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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볶행 경수진, 욕먹는 이유? 22기경수야, 무쭈 말고 아노가 뭐냐고! (금요일예능 지지고 볶는 여행)
지볶행 경수진 욕먹는 이유? 22기경수야, 무쭈 말고 아노가 뭐냐고! (금요일예능 지지고 볶는 여행) 아니, 쟤는 왜 영어를 22기 영수한테만 쓰는 걸까? 그리고 쟤는 왜 저렇게 귀를 닫고 살까? 그리고 쟤는 왜 22기 영수한테만 화를 낼까? 여행 예능 보면서 이렇게 총체적으로 스트레스받기도 힘든데... 참 신기한 방송일세... 아무튼, 오늘은 금요일예능 지볶행(지지고 볶는 여행) 경수진 욕먹는 이유입니다. 22기영수, 귀에 문제 있는 거 아님? 이번 주 지볶행은 시작부터 스트레스... 같은 이야기를.. 대체.. 몇 번 말해야 알아듣는지.. 뭐.. 22기영수 귀가 어두울 수도 있지.... 싶다가도, 이러는 거 보면.. 보는 사람도 괜히 빡침.. 돼지고.......

22기 영숙 "오더" 의미 주문 아니고 명령이었다!
22기 영숙 "오더" 의미 주문 아니고 명령이었다! 지난 주 지볶행 예고편에서 22기 영숙 입에서 오더라는 단어가 나와서 논란이 되었죠! 오더가 주문, 명령, 지시 등 여러 가지 뜻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설마 그 뜻이겠어...이거 예고 낚시네'라고 생각하며 대수럽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온천 여행을 잘 하고 돌아오는 버스. 22기 영숙은 잠시 골똘이 생각하다가 구시가지로 가자고 이야기합니다. (구시가지 부근 여행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 근처에서 먹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문제는 22기 영수가 이미 레스토랑을 예약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영수는 밤 9시에 해당 레스토랑 예약을 취소하고 괜찮은 레.......

지볶행 영숙 22기 경수진, 프라하 끝나면 함께 하차할까?
지볶행 영숙 22기 경수진, 프라하 끝나면 함께 하차할까? 지볶행 영숙은 오늘도 변함없었다. 다만 22기 영수는 방송 초중반과는 이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또박또박 따질 건 따지고 논리적인 반박도 이어갔다. 물론 22기 영숙은 반성은 없고, 오더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영수를 더 하대하는듯한 모습만 반복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건 이런 22기 영숙에 마치 빙의라도 된 것처럼 영숙 입장에서만 말하는 mc가 있었으니. 바로 경수진이다. 시청자들 모두가 고개를 갸웃할 때마다 경수진은 홀로 투사처럼 등장해 22기 영숙 입장을 이해한단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이 뭔지 너무 알게 해준다. 온천여행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 영숙은 갑.......

나는솔로 9기 옥순 22기 영수 진짜 만났다, 속 시원한 지볶행 비하이드
나는솔로 9기 옥순 22기 영수 진짜 만났다, 속 시원한 지볶행 비하인드 나는솔로 9기 옥순과 22기 영수가 드디어 만났다. 두 사람은 9기 옥순 유튜브에서 지볶행 후기를 정말 너무너무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었다. 22기 영수가 이렇게 밝은 사람이었나 싶고, 9기 옥순은 전문 방송인처럼 진행도 토크도 잘하더라. 속 터지는 지볶행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던 두 사람의 브이로그를 만나보자. 진짜 22기 영수는 실제로 참 말이 많긴 하더라 ㅋㅋ 그래도 옆에서 뭐라고 안 하니 너무 기분 좋게 말하고 보는 사람도 같이 유쾌해졌음. 놀라운 건 소문으로만 돌던 카투사 출신인 게 맞더라. 근데 영어가 왜??ㅋ 그러면서 9기 옥순은 영어, 중국어,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