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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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유럽 스위스 수출 바젤항. 한 발자국 남았다.
오더는 나왔다. 유럽 스위스. 아침부터 정신없다. 수출해 보지도 못한 놈이 수출을 할래니,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처음이다. 8월 25일 바이어와 시작된 대화. 어제가 되서야 오더가 나왔다. 뭐 그렇다고 수출이 성사된 것은 아니다. 모든 비용을 합산해서 견적서를 주고 바이어가 OK, 돈이 들어와야 성사가 되는거다. 지금부터 바이어가 신뢰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진행해야 한다. 제품 부피를 줄이기 위한 세트구성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솔직히 수출초보라고 말을 하고 조언을 구하는게 좋겠다. 이 분은 이미 여러 곳으로 수출을 진행해봤으니 말이다. 수출기업들의 CEO들이 그렇듯 이 분도 자사의 상품에 대한 프라이드가 남다른 것.......

알리바바 셀러 드래프트 오더 만들기.
알리바바 상품수를 늘렸더니 메세지가 쏟아진다. 알리바바에는 상품수가 꽤 많다. 자동화를 통해서 끌어온 것이다. 처음에는 상품수가 많아야 하고, 노출수를 늘리고 방문객을 많이 끌어오려고 했던 것이다. 메세지가 너무 많이 온다. 결국 스토어의 정체성에 안 맞는 상품은 삭제를 했다. 삭제한 것도 꽤 된다. 오늘만 해도 몇 백개를 삭제했으니 말이다. 미국에 있는 바이어가 한 제품에 관심을 갖는데 이 바이어는 올 해 8월에 가입을 했다. 별 응대를 안 했는데 귀찮다싶이 물어본다. TA로 주문하라고 했더니 그 것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지 오더를 대신 해 달란다. 이걸 보면 좀 아는 것 같기도 한데 왜 그런거지? 그냥 너.......

22기 영숙 "오더" 의미 주문 아니고 명령이었다!
22기 영숙 "오더" 의미 주문 아니고 명령이었다! 지난 주 지볶행 예고편에서 22기 영숙 입에서 오더라는 단어가 나와서 논란이 되었죠! 오더가 주문, 명령, 지시 등 여러 가지 뜻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설마 그 뜻이겠어...이거 예고 낚시네'라고 생각하며 대수럽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온천 여행을 잘 하고 돌아오는 버스. 22기 영숙은 잠시 골똘이 생각하다가 구시가지로 가자고 이야기합니다. (구시가지 부근 여행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 근처에서 먹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문제는 22기 영수가 이미 레스토랑을 예약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영수는 밤 9시에 해당 레스토랑 예약을 취소하고 괜찮은 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