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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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가 집에 와도 똑같네 뭐~!

쭈꾸가 집에 와도 똑같네 뭐~!

하루 순한맛이었으면 그 다음 날 극강의 헬난이도로 엄마를 드룼다 놨다 하고 있는 인생 30일차 김쭈꾸씨 ;-) 께헷 - 맏아들의 예쁜 말 쭈꾸가 우리집에 온지 일주일이 지날 무렵. 아빠가 하원길에 찍어 보내준 아들의 작품. 게, 새우, 큰물고기, 작은물고기, 거북이.. 아들이 좋아하는 바다생물들이, 저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 결혼해요 결혼해요 ♥ 하고는 짝을 이루고, 새끼를 낳고, 가정을 이루는 그림이었다. ( 맨 왼쪽 게봉이는 자웅동체란다..ㅋㅋㅋ ) 달라진 우리 가족의 모습을 보며 이런 그림을 그린 게 아닐까 싶어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고 느껴졌다 :) 가족이 다 함께 밥을 먹던 중에는, “뭐, 쭈꾸가 집에 와도 똑같네 뭐~!” 하.......

요즘 축구가 재미있어요!

요즘 축구가 재미있어요!

울아가는 요즘 축구를 다닙니다 여자아이지만... 축구는 아이들에게는 전신 운동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죠~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시키고 있어요 오늘 처음으로 새신발을 신고 축구복도 입었어요 번호는 99번~ ㅎㅎㅎ 왜 99번이냐고 했더니 100번을 하고 싶은데 3자리가 안되니까 99번 가장 큰 번호로 하고 싶답니다 형수님이 사준 오니츠카 타이거 엘로우도 처음 신었어요 저를 닮아서 그런지 그렇게 아끼더군요 ㅎㅎㅎㅎ 썩어 없어질지언정 안신었거든요 저도 어렸을때... 어찌나 예쁘던지... 노란색상이 인상적입니다 오늘도 축구를 간다며 자랑하는 울아가~ 스트라이커가 되야 할텐데 ㅎㅎㅎㅎ 뭐든 즐기면 좋은거죠 마치 신발이 축.......

7월의 첫 주 포토덤프 한가한 줄 알았는데 한가하지 않았네

7월의 첫 주 포토덤프 한가한 줄 알았는데 한가하지 않았네

한가했는데 한가하게 놔두지 않은 7월 첫 주 일기 바빠서 몰아칠 때는 한없이 바쁘고 한가할 때는 한없이 한가해진다. 요즘은 한가한 편이라 집 정리도 하고 애들 공부도 챙기고 못했던 집 정리도 했다. 해야 할 일을 마치니 다시 또 슬슬 일이 들어오는 중 한 주 동안 찍었던 사진 보따리를 풀어보며 이야기를 풀어볼까 싶다. 디오의 괜찮아도 괜찮아를 반복해서 들으면서 사진 정리 후 글을 적어 내려가는 중ㅎㅎ 노래 너무 좋네.. 여름에는 지지고 볶고 끓이는 반찬 보다 생으로 무치기만 하면 되는 밑반찬이 만들기가 쉽다. 요즘 오이랑 부추가 저렴해서 오이부추무침을 자주 만들어 먹는 중이다. 남편 입맛에 맞춰 단짠단짠하게 양념을 하고.......

업무공백 문제 해결해요! 육아기 단축업무 분담지원금

업무공백 문제 해결해요! 육아기 단축업무 분담지원금

[일 잘하는 비버엄빠의 비범한 육아일기] 엄마와 아빠가 모두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비버엄빠가 들려주는 육아기 단축업무 분담지원금편 [오늘의 육아일기]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아시나요?📌 는 초등학교 2학년(만 8세)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가 자녀양육을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근로자는 업무 연속성이 보장되어 경력을 유지하기에 좋고, 기업은 인력 공백을 줄이면서 근로자를 계속 고용할 수 있어 서로 WIN-WIN 할 수 있어요! 오전 10시에 출근, 오후 4시에 퇴근할 수 있어 아이를 보살필 수 있는 시간이 더 늘어나요 📌 다 좋은데, 업무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