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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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46회::최자영 알다?=강미란은 강승우의 친엄마, 도유경=황기만의 아이를 임신했으면...
"여왕의 집 46회"는 볼만했다. 우선 그동안 기대한 것과 달리 답답한 행보만 보였던 최자영(이상숙)은 45회였나? 강미란(강경헌)과 마주쳤을 때 강미란(강경헌)이 떨어뜨린 지갑을 주웠다. 그리고 최자영은 지갑 속에 들어있던 강미란의 카드로 알바하고 있는 치킨 가게에서 치킨 백마리를 결제한 후 치킨 결제 금액은 지갑 찾아 준 사례금으로 하라고 강미란에게 말한다. 여기까지만 했으면 지갑 에피소드는 그냥 분량 채우기 에피소드라고 생각했을 텐데, 다른 에피소드가 하나 더 나온다. 최자영(이상숙)은 강미란의 지갑 속에서 강승우(김현욱)의 어린 시절 사진을 발견, 바로 강승우(김현욱)의 친엄마가 강미란이라는 걸 눈치채고.......

여왕의 집 11회::강승우 친부모님=강미란+정오성?, 최자영=어쩌면 제일 불쌍한
"여왕의 집 11회"에서 인상적이었던 인물은 강미란(강경헌). 강미란(강경헌)은 뺑소니 사고로 경찰에 잡혀간 걸 넘어, 구속된 상태에서 조사를 받아야 하는 최자영(이상숙)을 걱정하지도 않았고, 남편이 불륜해서 낳은 아이를 키운 것 때문에 깊은 원한을 가진 최자영(이상숙)을 1도 이해하지 않았다. 대신 최자영이 강승우(김현욱)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강승우(김현욱)를 혐오하는 모습에 분노한 것 같은 강미란이다. 그래서 강승우는 강미란이 사고 쳐서 낳은 아이 같다. 그리고 인물 소개를 보면 강승우의 친아버지는 왠지 정오성(김현균) 같다. 그런데 나의 예상대로 강승우의 친아버지가 정오성(김현균)이면... ▶▶▶ 인물들.......

여왕의 집 9회::강승우=김도희 살인 혐의로 체포, 이상숙
"여왕의 집 9회"에서는 반전이 터졌다. 나는 최자영(이상숙)이 김도희(미람)를 차로 친 걸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가 모를 줄 알았는데, 두 사람은 최자영(이상숙)이 김도희(미람)를 차로 쳤다는 걸 바로 알았다.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는 시력이 장난 아닌 것 같다. 비도 많이 쏟아지던 밤에, 김도희를 치고 급하게 달려가는 차 속에 있는 사람이 최자영이라는 걸 확실하게 볼 줄이야. 이후 이야기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9회 엔딩"에서 최자영이 김도희를 친 차량의 소유주인 강승우(김현욱)가 살인 혐의로 체포되고 만다. 느낌에 황기찬과 강세리가 수작질을 부려 강승우(김현욱)를 범인으.......

여왕의 집 8회::김도희=두 번의 뺑소니 사고+자업자득 개죽음+악행의 홀씨, 강승우=출생의 비밀
7회를 보고 곧 죽게 될 것 같았던 김도희(미람)는 "여왕의 집 8회"에서 뺑소니 사고를 당했는데 두 번이나 당해서 반전이었다. 나는 김도희(미람)를 황기찬(박윤재)의 내연녀로 오해한 최자영(이상숙)이 김도희를 차로 치어 죽일 줄 알았는데, 최자영(이상숙)이 운전하던 '강승우(김현욱)의 차'에 치인 김도희는 죽을 정도의 부상은 입지 않았다. 그런데 차에 치인 후 길에 쓰러져있다가 서서히 정신을 차려가던 김도희를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가 차로 박았다. 그리고 두 번째 사고 때문에 김도희는 저승으로 갈 수밖에 없는 큰 부상을 당한 것 같다. 그동안 김도희는 나쁜 짓은 1도 하지 않았다. 또한 김도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