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트비체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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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2,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악마의 정원 트래킹
크로아티아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그간 다녀본 유럽 여행 중 가장 마음 깊이 남은 곳이 바로 크로아티아입니다. 지난 이야기에 이어 오늘은 플리트 비체 트래킹 후기 차례입니다. 악마의 정원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어 많은 여행자에게 쉽게 각인되기도 하는데요. 호수가 말라 버리자 신에게 기도를 했고 검은 여왕이 폭풍을 불러일으켜 물을 다시 채웠다는 전설에 기인했다고 합니다. 호수를 가득 채운 물은 석회가 많이 섞여 바로 마실 수가 없어 이와 같은 전설이 시작된 것일 수도 있는데요. 아랑곳 않고 살아가는 물고기들도 볼 수 있어 알수록 신비로운 명소입니다. 자그레브에서 자동차로 시작한 크로아티아 여행의 첫 번째 목적지가.......
[크로아티아/플리트비체] 벨뷰 호텔(Bellevue Hotel)
스플리트에서 자다르에 들렀다가 스플리트로 가려고 했었다. 그런데 비가 많이 왔고 버스 시간도 여의치 않아서 자다르는 포기했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크르카 국립공원도 경유하고 자다르도 경유했다. 버스밖으로 이곳저것을 그렇게 구경했다. 심지어 자다르에서는 20분정도 쉬었다 간다고 했다. 자다르에 내려서 쉴 때, 버스 다시 못찾을까봐 찍어둔 사진ㅎㅎ 자다르에 잠시쉬는 동안 버스터미널 내 카페에서 커피도 한잔 마실 수 있었다. 유럽은 한잔에 담긴 커피양도 적당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참 좋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내 벨뷰 호텔(Bellevue Hotel) 현대카드 프리바아워를 통해서 예약했고, 조식포함 2인실로 1박에 95,335원이었다. 체크인을

크로아티아 여행,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 여행, 플라트비체 국립공원 플라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기차를 타고 ST3 지점까지 올라가 P2지역까지 두시간 동안 트레킹 후 배를 타고 이동, 다시금 한시간 트레킹을 했답니다 비오고 바람까지 세차게 불어 부실체력인 전 체력적으론 좀 힘들긴 했지만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이 정말 아름다워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운동화 다 버려 슬리퍼처럼 신고 비옷이 세찬 바람에 날려 똑딱이 단추가 떨어져도 그림같은 호수의 물색에 감탄하고 호수물속 물고기가 물이 넘 맑다보니 물 위에 올라와 있는듯 했답니다 오리떼들은 사람을 무서워하기는 커녕 가까이 다가가니 귀찮다는 듯 자리를 옮기고 비가 내려 그런지 없던 폭포도 생긴.......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5시간동안 기분좋은 트레킹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5시간동안의 반짝반짝 기분좋은 트레킹 크로아티아여행중인 조안리예요! 인터넷이 잘 안되는 지역에 있어서 소식을 못 정했는데 지금은 자그레브공항입니다. 어제는 크로아티아여행의 꽃 플리트비체국립고원을 다녀왔는데요~ 에메랄드빛 물색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감탄 감탄 또 감탄하며 트레킹을 했어요~ 입장료가 1일권이 1인 150쿠나로 유로는 20유로! 2일권은 180쿠나 사실 저희는 A코스만 돌 계획으로 2~3시간 계획잡고 들어갔다가 결국 C코스로 5시간만에 완주했어요. C코스는 5~6시간정도 걸린답니다! 사실 이 그림을 못봐서 C코스까지 배타고 간거였는디 거기서도 이 그림을 못 보고 돌아오는길에 봤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