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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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이진영 물벼락. 승리 후 즐거운 광경

임찬규, 이진영 물벼락. 승리 후 즐거운 광경

(수훈선수 이진영에게 쏟아진 물세례. 범인은 바로 2년차 임찬규였다. -사진: LG 트윈스) 임찬규의 물세례가 화제에 올랐다. 수훈선수 인터뷰중인 선배 이진영에게 물을 끼얹은 것이다. 모두에게 친근한 파란색 바케스에 물을 한가득 담아 뒤뚱뒤뚱 걸어오더니, 주저 없이 말이다. 넘실댈 만큼 가득했던 물이 그대로 이진영에게 쏟아졌다, 인터뷰를 하는 아나운서도 여지없이 튀었다. 그리고는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불펜으로 도망갔다. 이진영은 당황스러운 모습이었지만, 금방 웃음을 되찾았다.아나운서가 어떻게 보복할거냐는 질문에, 이진영은 웃으며 선배니까 배트를 사용해서 보복하겠다고. 물론 간단히 꿀밤 한 대로 끝났다고 한다. 이 모든 사태(?)의 원흉은 바로 주장인 이병규. 올 시즌 부진으로 힘들어하는 2년차 임찬규에게

[프야매] 05SK 풀덱 완성

[프야매] 05SK 풀덱 완성

살며 생각하며...|2012년 5월 23일

80만 피티 있던거 질렀더니 뜻하지않게 05SK 이진영이 떴다. 그리고 05SK 풀덱 하나씩 부족했던 05SK 07SK 08두산 중에 05SK 이진영이 뜰줄 누가 알았을까. 기분은 좋지만 뭔가 찜찜하네. 화차를 보고 나온 느낌이라고나 할까. 올스 있어야할때 다 있는 완벽한 풀덱 수비가 필요없으니 골글 김재현보단 올스타가 좋다. 나도 모르게 교정하고 05신승현 유학보내고 했던게 오늘의 일을 예견한 것일까.. 그럴리가 없지. 번트 -2만 하고 쫄아서 스톱한 박재홍. 나는야 새가슴 번트 수비 -1씩하고 넘치는 교타가 장타로 빠진 김재현. 그냥 이정도로 만족함; 구속-3 빠져서 변화+1, 제구+2 된 위재영. 구위가 1오바됐지만 구속 체력 빠져서 변화 정신 채운 크루즈. 조동화 번트 2 더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