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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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영국 벨파스트 / 벨파스트 도보 여행 #2> 북아일랜드의 수도. 종교 분쟁의 역사가 남아있는 도시를 뚜벅뚜벅 <SS 노마딕, 알버트 기념 시계, 커스텀 하우스, 벨파스트 시청사>
벨파스트의 관광 산업은 타이타닉이 먹여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도심 곳곳에 타이타닉과 관련된 흔적들이 가득한데요. 벨파스트는 타이타닉이 건조된 곳입니다. 이곳에서 건조된 배가 사우샘프턴 항구를 출발해서 미국 뉴욕으로 항해를 하다가 빙산에 충돌하면서 침몰하게 되었죠. 그래서 영국에서는 벨파스트와 사우샘프턴. 이 두 도시가 타이타닉의 이야기를 열심히 홍보해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 속에 있는 타이타닉 스튜디오(Titanic Studios)도 이 타이타닉의 이야기를 통해서 관광객을 끌어들이려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곳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타이타닉 스튜디오 바로 인근에는 타이타닉과 연관이 있.......

(영국 벨파스트 / 벨파스트 도보 여행 #1) 북아일랜드의 수도. 종교 분쟁의 역사가 남아있는 도시를 뚜벅뚜벅 <벨파스트 시청사, 벨파스트 항구>
영국의 공식 국가명은 '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입니다. 이름이 참 길죠. 이번 시간에는 이 긴 이름의 끝에 들어가 있는 지역. 북아일랜드(Northern Ireland) 여행을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영국은 크게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 다른 세 곳과 달리 북아일랜드는 혼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일단 북아일랜드의 위치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의 지도를 보시면 북아일랜드는 영국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브리튼 섬이 아닌 아일랜드 공화국이 있는 섬에 붙어있는 것을 알.......

(튀르키예 부르사 / 부르사 시청사) 튀르키예에서 가장 오래된 시청사를 보며 따끈한 차이 한잔! 그리고 시장(바자르) 구경까지! Bursa Town Hall
제 눈앞에 예쁜데 뭔가 독특하게 생긴 건물이 하나 보입니다. 이 건물이 부르사의 시청사라고 하더군요. 지난 1880년에 만들어진 건물로 현재 튀르키예에서 가장 오래된 시청사 건물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시청사로 활용하고 있다고 해요. 그런데 부르사라는 도시의 인구가 190만명... 거의 200만명에 가까운 대도시입니다. 200만명의 행정을 처리하는 처리하는 시청사 건물치고는 너무 작죠? 그래서 이곳 외에도 다른 건물에서도 행정 업무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이 건물의 외관을 보고 유럽식 건물처럼 생겼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튀르키예가 17세기부터 유럽 문화가 많이 들어왔다고 하고 유럽식 건축물을 짓는 게 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