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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로무라마사 일부 오프라인 또 품절사태 --;
턱없이 적은 물량 문제가 또 터진 모양입니다. 어제 3월 28일 국내에도 정발된 바닐라웨어의 Vita용 액션롤플레잉 게임 '오보로무라마사'. 지난 2009년 Wii로 나온 원작의 포터블 이식판으로, 시리즈 특유의 이동시의 지루함이나 비타판의 추가요소가 대부분 유료 DLC라던가 또 현지 발매가 4천8백엔에 비해서 정발가격이 5만9천원대로 책정된 것(DLC판은 5만 3천) 등등 여러 문제점이 지적되었지만 그래도 프린세스 크라운과 오딘스피어에서 이어지는 특유의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서 기대받았는데요. 저도 새턴용 프린세스 크라운부터 재밌게 즐겼던 팬이라서 Wii판이 나올 때는 손가락만 빨았었는데, 이번에 비타 이식소식을 듣고 앗싸 좋구나! 해서 가격이 비싸네 뭐네 해도 잘됐다 하고 발매일인 어

'시간과 영원' 한정판 빛의 속도로 품절 --;
국내 예판스러운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다음주 발매를 앞둔 반다이남코의 PS3용 신작 게임 '시간과 영원'. 본격 애니메이션RPG를 표방하며 이동과 대화, 전투에 이르기까지 전부 수작업으로 그려진 2D 작화의 HD애니메이션을 내세워 기대를 모았지만 실제 공개된 전투동영상은 어째 20년도 더된 세가의 '샤이닝 포스'보다도 약간 더 허전해뵈고, 패미통의 평도 좀 애매했던지라 지금은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아졌습니다. 어찌 되었든 발매일은 하루하루 다가와 물건너 한정판도 국내에서 예판되게 되었는데, 비록 초회판 특전의 다운로드 코드가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정가 1만2천엔 이상으로 환율 따지면 14만원 이상인 제품을 반값인 6만원대에 팔기 때문에 평은 우려되더라도 구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또 이런 2D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