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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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탐지기 들고 가까운곳에 마실나왔습니다

금속탐지기 들고 가까운곳에 마실나왔습니다

태영홈케어|2026년 3월 4일|낚시

해가 지고 나서 해변에 들어왔는데 아직 날씨가 쌀쌀해서 사람들이 없습니다 오늘은 에퀴녹스800 을 들고 왔습니다 오랫만에 해가지는 모습을 보니 운치가 있습니다 요즘 해변에는 동전하나 보기 힘든게 현실이라 그냥 쓰레기 줍다 왔습니다 오랫만에 밤운동 열심히 하고 오네요

1월초 베트남 다낭가족여행 미케비치 해변

1월초 베트남 다낭가족여행 미케비치 해변

안녕하세요. 우아한 달팽이 하루입니다. 연초에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1월초에 다녀온 베트남 다낭 2번째 포스팅을 이제서야 쓰게됩니다. 지난 포스팅은 출발하는 날 그리고 0.5박 호텔에서 메인호텔로 넘어오는 일정의 포스팅이었는데요. 이번에는 미케비치 해변일정을 남겨봅니다. 사실상 다낭 첫날 일정으로 봐야겠죠 ㅎㅎ 리조트와 호텔사이에서 몇일을 고민하다가 다낭시내와 가까운 호텔로 결정했습니다. 미케비치쪽은 대부분이 호텔이고, 리조트가 있는 쪽은 미케비치에서 아래쪽으로 택시타고 10분정도 더 내려가야합니다. 1월초는 좀 추울 수도 있다고해서 리조트를 패스했는데,.. 춥긴요...조금만 빨리 걸어도 땀이 나는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