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STATT
Posts
2 posts
여행 - 할슈타트 (2)
둘째날 묵은 Weißes Lamm 의 창밖 풍경입니다 :) Weißes Lamm은 좀 더 할슈타트 중심쪽에 있습니다. 동네에는 여러가지 상점이 많이 있습니다. 소금으로 유명한 곳이니 소금을 파는 곳도 있고, 비누세공(?)품, 단순 기념품, 유리세공품, 식당 등등... 사진을 좀 올려보면, 여행지마다 약간은 통일된 기념품을 구입하기로 결정하여, 냉장고 붙일 수 있는 자석 같은 기념품을 구입했습니다 :) 나름 중심가(?)라고 할 수 있는 Marktplatz. 숙소인 Weißes Lamm 에 매우매우 가깝습니다. 여러 호텔들도 이근처에 많이 있고, 그 호텔들에서 운영하는 식당들도 있습니다. 동네 둘러보기 좋습니다. 이래저래 이쁜 장식들도 많고, 이런데 살면 부러울거 같다!

여행 - 할슈타트 (1)
한국을 떠난지 넉달만에,... 그 분을 상봉하였습니다 ㅠ_ㅠ 짧은 휴가를 내서 멀리 남편보러 와준 그녀에게 사랑의 말을 전합니다 :) 유럽와서 처음으로 제대로 여행을 했습니다. 제네바에 한 번 다녀오긴 했지만, 그건 그냥 놀러;;; 장소는 오스트리아의 할슈타트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마을') 와 퓌센(이라고 해야할지 슈방가우라고 해야할지)의 노이슈바인스타인 성입니다. 그다지 길지 않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움직이기엔 아무래도 자동차가 나을거 같아 차를 렌트하려고 했는데... 외국인의 설움 (-_-);; 지난번 포스팅대로 면허증을 교환했지만, 그 면허증은 마치 독일에서 새로 발급받은것과 마찬가지로 취급되어, 면허 발급일로부터 1년동안 렌트를 못하게 되더군요.. 사실 그게 좀 복걸복(-_-)인 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