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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게임의 퀄리티는 올라가는데 왜 재미가 없지..
7살때 바람의 나라 접하고부터 15년동안 게임잡고 살았는데 나이먹어서 그런가 아니면 추억보정효과때문인가 요즘엔 게임이 재미가 없고 옛날이 더 재밌었던거같네.. 는 사실 한가지 오래 잡았던 게임이 없는거같네 ㅡㅡ; 나란 인간은 참 실증을 빨리 내는구나.. 바람의 나라도 아마 연속해선 1년도 안 했던거같고..(사실 그때는 정액비 낼 돈이 없어서 못한거긴 하지만..) 마비노기도 1년했나...(물론 가끔씩 한달정도 하다 그만두고 하긴했음..) 다크에덴도 한, 두달 정도하고.. (이것도 가끔 접속해서 한달씩 하긴함) 여태까지 한 게임이 바람의나라, 리니지, 어둠의전설, 일랜시아, 미르의전설,천년,리니지2,마비노기,와우,서프,다크에덴,아스가르드,테일즈위버,라그하임,라그나로크,스타1
[확밀아] 확밀아도 슬슬 질려가네요...
아직까지는 뭔가.. 무과금이어도 (급할 때 홍차 몇개 샀으니 무과금 아니겠지만....) 이제 S렉 덱도 코앞이고.. '뭔가 늦춰지면 안된다' 라는 심리가 발동해서 숟가락은 죄다 얹고, AP BP 쌓일 때마다 쓰고.. 하지만.. 역시 이런 종류의 게임을 하다보면 느끼는게 내가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인가 게임이 나를 플레이 하는 것인가... 시간만 다 잡아먹히고.. 계속 봐줘야되고.... 음.... 카드 교환이라도 되면 다 넘겨주고 가면 되는데... 아니니까 걍 잠수나 타야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