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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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MMORPG가 여기서부터 부활하는 방법
1 없냐? 2 뭔가 있겠지3 VR 풀다이브 게임 언제 나오냐고 아~나도 히든직업 히든 캐릭 할래~~~ 5 >>3 풀 다이브는 수십년 뒤 아닐까6 국산 신규 타이틀이 없잖아7붉은 사람급의 그래픽 거기다 가벼울 것9 또 다같이 와글와글하고 싶어…15>>9 이거 던전을 주회하고 싶은게 아냐10아이템 과금 가챠 없애라 먼저 그거부터임11풀다이브 MMORPG지 야시시한 금발 벽안 로리 아바타 만들어서 놀거임13메이플 스토리 하고싶다25MMO라고 말하지만 CGI 게임이라고 말하는 녀석은 진짜로 사라졌네26FF14를 하고 싶다 안해봤지만28나 노인네는 다시 라그나로크 하고 싶다 가장 즐거웠는데
[승리호] 착한 국산 더빙 SF 외화
코로나때문에 결국 극장에서 개봉하지 못하고 넷플릭스에 팔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영화인 승리호입니다. 우주SF의 불모지에서 제대로 도전하는 작품이라 기대를 많이 내려놓고 봤습니다만... 그럼에도 국산 SF라고 꼭 좋은 쪽으로만 봐줘야 하는가 싶은 많이 아쉬운 영화네요. 제목이 말이 안되는 것 처럼 보면 내내 이게 서프라이즈 우주판인가 싶은 외국배우들과 쌍팔년도 후녹음같은 발성 공간감에 외화시절을 보는 느낌의 방화시절(?) 시나리오까지 캐릭터들이 아까운 작품입니다. 전체관람가정도라 가족이 보기에는 괜찮을 것도 같네요. 사실 캐릭터는 카우보이 비밥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명작에 비비기엔 평범하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 트렌드에 맞아서 깊이만 좀 더 쌓았으면 좋았을 정도긴 하네요.
PS5 예약 전쟁에 새해서, SIE가 사죄. 또 다른 찬스를 제공한다고 약속
2 3 잘 부탁드립니데이 4 조금 덤이 붙는 정도가 딱 이상적인데 그치 진짜로 그저 매진! 이라는 기사가 필요했던 것 뿐이냐...그리고 약속도 글로벌 얘기고... 7발매일에 안줘도 되니까 예약은 시켜달라고11발매일에 못사는거면 8세대 iPad 사도 되냐?12소니 스토어로 덕을 쌓아온 나 환희14근데 이런 거 옛날부터 그랬음 드라퀘인가 스트2인가 재입하 대기 수개월 걸렸다고15찬스냐?17어릴적엔 예약 접수는 그 예약분 가게가 준비하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20추첨 결과 나올떄까지 실제로 어떻게 될지 모르고23계속 PS+ 사온 나한테 넘기라고31플러스의 남은 기한이 2년 이상 있는 사람을 우선해서 팔라고32추첨 안하는 전매상을 제재하라고38의미를 모르겠음 발매일에서
【FGO】마슈의 초강화는 아직이야?←방패가 변형해서●●가 되는 전개가 온다ㅋㅋㅋㅋ
7844월부터 이제와서 FGO 시작했는데 마슈가 약체화 당해서 곤란 792>>784 슬슬 강화할테니까 안심해라 방패가 변형해서 버스터 라이플이 되는 것까진 봤다 800마슈 강화는 진짜로 어느 타이밍에 하려나? 4장이나 7장 쯔음에 한번씩 할 거 같긴 한데 933마슈는 앞으로 초강화 하는거지? 베르제르가처럼 될거라고 믿는다 930마슈는 4성 승격으로 80상한이 되어버렸지만 5성이어도 90상한이니까 상한 100이라는 그랜드 쉴더가 되버리는데 괜찮은거냐 이런 꼬맹이한테 802이런 일도 있을까봐 마슈의 방패에 사이코프레임을 심어뒀다고 807>>802 나도 G스톤을 박아뒀다 837>>807 메카에리는 심메트리컬 도킹할 거 같다 844>>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