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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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2 귀환 -김성규 이성열 낮공

안녕|2019년 11월 23일

자첫 이자 자막 군뮤지컬 귀환 _ 그날의 약속 원하는 회차가 2개인가 3개 뿐이여서 그랬는지 아니면 군뮤에 치가 떨렸는지 티켓팅의 욕심이 사라지는 경험도 하게 된 뮤지컬.. 암튼 원하던 회차라 배우 분들 연기나 넘버나 다 만족스러워서 이 멤버로 회차가 좀 더 있었더라면 좋았겠다 싶었다. 전작인 신흥무관학교가 넘버와 작품이 너무 좋아서 그런가 귀환은 기대보다 못 미쳐서 아쉬웠다. 1부는 등장인물 성격 캐릭터 설명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 위주라 살짝 지루함도 있다고 느꼈고 과거 에피소드도 현재 에피소드도 2부를 위한 스토리라 큰 스토리가 없다는 느낌인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다. 위안이 되는 건 현재에서는 '현민' '우주' 가 과거에서는 '진구' 가 지루한 면을 가볍고 소소한

[토이스토리4] 보 핍의 귀환과 선택

[토이스토리4] 보 핍의 귀환과 선택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7월 2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데 토이스토리는 당시 다른 시리즈를 선택하며 하나도 안봤다가 이번 4편을 위해 정주행 후 봤는데 시리즈물을 많이 봐도 전작들을 정주행하고 본 적은 사실 없었던지라 신기한 경험이었네요. 게다가 보지 않았던 작품들을 몰아서 보는건 더욱더 없어서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게 진짜 감동적이었네요. 안그래도 3편에서 눈물바다였는데 4편은 오랜만의 시리즈라 몰아 보여주다보니 시작부터 눈물이 나서 ㅜㅜ 선택받는 존재인 장난감들이지만 내리사랑처럼 오직 주인만을 위해서 살아가는(드림웍스였으면 반골들이 나왔을텐데 ㄷㄷ) 토이들이었는데 선택과 선택을 거쳐 세대를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 참 디즈니다웠습니다. 특히 3편에서 실종되었던 보핍이 메인으로 돌아오기도 하고 직접 만드는

그리드맨 - 무난하게 마무리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8년 12월 22일

그야말로 휙휙 전개가 빨랐던 마지막화였습니다. SSSS.GRIDMAN 12화의 제목은 '각성'. 아카네가 변신한 괴수는 사실 훼이크라서 안티 군에게 간단히 공략되었으나, 바로 칼빵날린 알렉시스가 진 최종보스로 거대화,변신. 그리드맨 유타와 신세기중학생들이 동시에 액세스플래시하자 진짜 모습, 원조 특촬의 바로 그 그리드맨으로 컴백! 원작에서 전뇌세계를 복구하던 기술인 마음을 치유하는 힘, 픽서빔으로 불사신 알렉시스를 물리치며 아카네는 이 세계를 떠날 것을 결의한다. "그러니까 신이시여, 함께 있고 싶다는 내 소원을 들어주기 마시기를."

투 러브 루 다크니스 5화 - 리코 양 귀환

투 러브 루 다크니스 5화 - 리코 양 귀환

리코 양의 귀환. 바람직하게 스토리를 따라가고 있는 투 러브 루 다크니스 입니다.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보여지는 서비스 컷!!! 물론 빛과 어둠에 가려져는 있습니다. 블루레이 박스를 기대해 보도록 하죠. 그래서 감상평은... "오징어 씬은 훌륭했습니다. 다음 주 백합 씬을 기대해보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