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9 posts아 내 눈... 괜히 새벽에 일어나서 봤어...... 특히 램지..
램지 선발일 때부터 알아봤지만 역시 내 눈은 썩어간다... 램지가 선발일 때는 보통 램지가 윙어가 아니라 중앙미드필더에 가까울 정도로 안쪽으로 들어오는데... 그냥 답이 없음....... 첫골 때를 제외하곤 도통 도움이 안 된다. 오늘 영상을 다운 받아서 넣을지는 모르겠다만 진심 토 나온다. 그리고 이거 즐라탄 있을 때의 AC밀란이랑 할 때 잘 써먹더니 계속 써먹는데..... 그만 써.. 램지로는 그만 써... 이렇게 축구 지능이 모자라는 선수를 벵거는 왜 자꾸 키우는건가??? 아니 역습 상황에서 왜 자꾸 카졸라 방해하고 우리편 방해하는건데 램지야.... 그리고 공 돌리는 상황에서 아주 식겁하게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다.. 대충 기억나는것만 해도 치명적인 패스 미스 1번에 공 못 지
![[EPL] QPR VS 에버튼 축구 관전포인트](https://img.zoomtrend.com/2012/10/22/d0120899_5083f48ac4928.jpg)
[EPL] QPR VS 에버튼 축구 관전포인트
QPR VS 에버튼 축구 관전포인트 지난 시즌 QPR이 10승 7무 21패 승점 37점으로 가까스로 리그 잔류했는데 이번 시즌 10승은 불가능일거 같네. QPR이 최하위는 모면할지 모르지만 강등은 됄거같다..피파13에서 qpr에서 수비진에 능력이69이던애있었는데 요새 하락해서66이되었던데 ㄷ발 66이면 거의 k 리그 평균 수비수 수준이다... 박지성은79이다 79이면 꾀나 높은 수준의 선수다 그런데 메시가94에서 96으로 올랐다 ㅅㅂ 그래도 지성이 잘하자 이게임에서 지성이를 절때멈추지않는 선수라한다 ㅇㅇ 펠라이니가 없다해도 옐라비치. 베인스 . 미랄레스 . 피에나르 등등 QPR보단 전부 수준이 다르다 뭔 날두 안나오면 레알 이긴다고 할 기세네 옐라비치 피에나르마저 없으면몰라.. 펠라이니 하나빠졌다고 설

아스톤 빌라, 케빈 도일에 눈독
아스톤 빌라와 에버튼이 울버햄튼의 스트라이커 케빈 도일을 노리고 있다. 이적료는 600만 파운드로 예상된다. 폴 램버트 아스톤 빌라 감독과 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튼 감독은 금요일 이적 시장이 마감되기 전에 도일과의 사전 계약을 원하고 있다. 28살의 아일랜드 국가대표 에이스 케빈 도일은 3년 전에 95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레딩에서 울버햄튼 저지를 입었다. 도일은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한편, 스티븐 헌트는 그가 울버햄튼을 떠날수도 있다고 들었다. 31세의 헌트는 올 시즌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스태일 솔바켄 울버햄튼 감독은 "만약 우리가 만족스러운 오퍼를 받는다면 헌트가 떠날수도 있다"고 말했다. 울버햄튼은 매튜 자비스의 대체 자원으로 프랑스 랑스에서 25살의 윙어 라작 보

패스만 한 맨유, 이번시즌까지 붕괴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EPL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개막전 첫 상대는 쉽지않은 에버튼이며, 그것도 구디슨 파크에서의 원정으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었습니다. 에버튼은 지난 시즌의 색깔과 다르지 않는 빠르고 굵은 축구를 구사했습니다. 펠라이니와 옐라비치 에게서 나오는 공격력과 피에나르 오스만 베인스로 부터 나오는 빠른 공격까지 맨유를 4:4까지 몰고가던 힘, 그대로였습니다. 맨유는 카가와의 데뷔전이 이루어졌습니다. 루니 바로 밑에서 뛰며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고, 훈련을 많이 가지지 못했던 반 페르시는 벤치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초반 맨유는 오른쪽에서 풀백으로 나선 발렌시아와 나니의 조합으로 에버튼을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에버튼을 공략하기가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