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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1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13화

페르소나 5 1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13화

페르소나 5 1화 으악! 맡겨진다는 집이 하필 그 망할 방송쟁이 집이야!! 카X! 카X은 어디있냐?! (.........) 근데 교장이라는 사람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냐? (거 마X 코믹스에서...) 아르센 각성하는 거 보니 갑자기 샤X짱(?!) 이 건 기억조작에서 벗어나는 생각 났어요.(또?!) X렌은 간데없고(........) 왠 입 험한 폭력녀가 있어요. 지가 노X라나... (듣자하니 X렌이나 피자광(!)처럼 정의를 위해 싸우던 X리X어였고 상냥한 성격이었다는 데 어쩌다가...) 그녀의 기사 겸 지가 건X라는 놈이 갑자기 끼었어요. 대체 이게 어찌된 일이죠? (...................) 달링 인더 프랑키스 13화 설마 히로와 제로투의 결말은 이미 충분히 먹었어.... 이러면 감수

프랑키스 - 소년, 붉은 소녀를 만나다

프랑키스 - 소년, 붉은 소녀를 만나다

그 박사냥반 진짜 미친 사이코 매드사이언티스트였네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3화는 다시금 과거이야기가 중심으로 히로, 특히 제로투의 어린 시절이 집중적으로 그려집니다. 히로의 경우 어릴 때 우수한 소질을 보여 10번대 코드를 받고 주변 아이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는건 예전에 나온 내용과 같구요. 제로투의 경우 최초의 기억 때부터 혼자서 넓은 방에 사슬로 메여 갇혀있었으며 '어머니'로 추정되는 존재에게 식사를 받고, 유일하게 '마물과 왕자님'이라는 그림책을 받았지만 이후 어머니는 사라졌다고. 어디까지나 괴물 실험체로서 취급받는 제로투였지만 이 '어머니'는 제로투에게 밥을 줄때마다 그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또 이 그림책으로도 말미암아 유일하게 제로투를 애정을 가지고 대해주던, 혹시 어쩌면 그녀와도

4월 면접 간단 평가 - 4/6, 4/7

간단 평가 방식은 아래 일곱 가지로 나뉘어집니다. Top Recommended : 최고의 1화. 놓쳐서는 안될 애니. Recommended : 좋은 퀄리티의 1화. 추천 애니. Noticed : 앞으로 지켜볼 필요성이 있는 1화. Normal : 평범한 퀄리티의 1화. Disappointment : 실망한 1화.(정도는 다름) Sucks : 최악의 1화. 절대 기피해야할 애니. Impossible : 1화만으로는 판단이 불가능한 애니. 4/6, 4/7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4/6 타다 군은 사랑을 하지 않는다 : Noticed 게게게의 키타로 제 6기 : Noticed 4/7 아이카츠 프렌즈! : Noticed 3D 그녀 리얼걸 : Normal 도쿄

바이올렛 에버가든 감상을 마치며...

바이올렛 에버가든 감상을 마치며...

바이올렛 에버가든, 그녀가 다다른 길에서 마주한 건... 교토 애니메이션의 2018년 첫 신작 바이올렛 에버가든, 이번주에 종영을 맞이했습니다... 교토애니의 명성에 걸맞은 미려한 비주얼에 이끌려 보게 된 작품이었는데 정작 내용물은 다소 미묘한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곱씹어보면 주인공 바이올렛이 얻게 된 자동 수기 인형이란 직업 자체가 '굳이 저런 직업이 필요할까?'하는 회의를 들게 하는 설정이었걸랑요... (실제로 그런 인상을 굳히게 한 에피소드도 있었고...) 물론 그 편지 대필활동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바이올렛이 인간성을 찾게 되는 과정은 나름의 의미있는 모습이었습니다만 그 에피소드들을 보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