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12 posts초대 울트라맨 방송 직전 스페셜!
타케다 제약에서 제공한 츠부라야의 야심작! 울트라맨! 방송 직전의 스페셜 인데, 이렇게 봐도 정말 당시에 어떻게 저런 작품을 만들 수 있었던건지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1966년 7/17 방송 시작이었던 울트라맨. 본 영상은 그 일주일 전인 7/10 방송 입니다.
울트라맨 가이아 뮤직비디오 빛의 레지스탕스
울트라맨 가이아와 아굴 중심으로 만들어진 뮤직비디오 입니다. 역시 울트라맨 가이아. 라는 말 밖에 안나오는군요.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극장판 일부 정보 공개
가면라이더 슈퍼(超) 데드히트 는 토마리 신노스케가 변신한다고 합니다. 가면라이더 다크 드라이브 일 때는 벨트상이 'Start Our Mission' 이라고 하는 데, 목소리를 낮게 하니 뭔가 무섭네요. 주제곡은 마츠오카 미츠루 EARNEST DRIVE의 re-ray 이며 발매일은 극장판 개봉일과 마찬가지로 8/8(배경음악이 바로 극장판 주제가라고 하네요.) 슈퍼 데드히트(초 데드히트)의 움직임을 보니 역시 드라이브! 라는 말이 나오네요. 게다가 벨트상 역인 '크리스 페플러' 씨가 악역으로 나온다 하고 가면라이더 초 덴오에서 미미히코 (실버라) 로 나오신 야나기사와 신고 씨가 이번 극장판에 또 나와주신다고 합니다. 유명한 개그맨이신 야나기사와 씨는 '코바 신지'라는 역으로 신노스케
제가 어떤 스타일의 특촬을 좋아하는 지 약간 감이 잡혔습니다.
평화로운 인간세상에 다가오는 악의 손길- 그 다가오는 손길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인간을 초월한 힘으로 인간을 압도해서 굴복시킨다던지 (예: 파이즈) 이상한 방법을 써서 인간의 목숨을 빼앗는다던지 (예: 쿠우가) 살생보다는 정복(침략)을 목적으로 한다던지 (예: 대부분의 쇼와 히어로물) 저는 특촬에서 가장 좋아하는 파트가 바로 이런 악의 손길을 조사하며 점점 악에게 다가가는 히어로. 그리고 마침내 그들의 야망을 무너뜨린다. 이런 점을 좋아합니다. 울트라 시리즈의 방위대가 대부분 이런 일을 하니까 울트라맨 시리즈를 좋아하나 봅니다.(특히 세븐, 가이아 같이 시리어스한 작품을 좋아합니다.)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를 비롯한 쇼와 라이더들도 대부분 이러한 스타일이라 매우 즐겨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