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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고요 수목원 여행기!
여기서 표를 구입 대인은 8천원! 꼬마기차가 뭐라도 타고있는줄 o0o... 실제로 저 교회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현재 국화전시전과 야생꽃 전시전이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사람당 입장료는 8천원이며 내부에 여러 카페등 사진찍기 좋은곳이 많더군요 산인건 함정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가기 아주 좋아보였어요~ 날씨도 좋고 아침고요수목원의 자세한 것은

제주도 여행기
새벽 7시 45분 비행기를 타기위해 아침 일찍부터 출발한 아빠와 동생입니다ㅠㅠ 너무 더움 새벽인데도 저는 배고파서 먹을꺼 사러간사이 아빠와 동생은 비행기를 기다리며 곤히 푹 깊은 딥슬립.-_-,, 도착하니까 날씨가 너무 좋은데 충격적인 소식 패러글라이딩이 취소, 왜오애ㅗ애왜오애ㅗ애왜오애왜오애왜오애오애ㅙ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필 이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패러글라이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쩔수 없지 식도락여행으로 교체 하아 살 엄청 찐듯..ㅋㅋ 저중 흑돼지와 물회가 진짜 대봑 고모와 나 속도를 즐기며 타는중 저

201205주마간산전라여행(6) 여수밤바다 아니 낮바다
여수에는 머리털 나고 처음 가보았습니다........랄까 순천 등 전남 지방은 전체적으로 거의 처음 가보네요. 아무튼 일요일 아침 순천만 갈대밭에서 가슴이 좀 뻥 뚫린 뒤 새로 뚫린 도로를 타고 거침 없이 순천에서 여수로 갑니다. 하지만 승용차로 여수 시내에 가는 건 홧병 생길 일이더군요. 처음에 진입로에서는 우리가 갈 목표인 오동도(맞나?;)에 승용차도 갈 수 있다더니 삥삥 돌게 만들어 결국 1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여수 시내에서 승용차 막힌 길이 한두 개가 아니라 확실히 불편했어요. 아무튼 다 포기하고 닥치고 향일암으로 향합니다. 유명관광지는 장단점 모두 있지만 여수가 처음이라 닥치고 향일암. 여수 시내에서 거의 1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습니다. 섬 크더군요........ 그건 그렇고 향일암 근처

201205주마간산전라여행(6) 순천만 갈대밭.
당연하지만 갈대도 초여름에는 녹색이군요. 한 바퀴 완주하고 싶었지만 초여름 땡볕 아래에서는 무리Death. 성인 입장료는 2000원. 입구 아니 출구 근처의 저 관측소는 3000원 따로 입장료를 받더군요. 더운날 걷고 싶지는 않지만 갈대밭을 보고 싶다면 저쪽도 방법일 듯요. 이미 가을에 다녀오신 부모님 왈 한 바퀴 왕복에 3-4시간은 걸렸다고 합니다. 저기 왼쪽에 보이는 산 꼭대기까지 코스가 있어서. 하지만 아무리 걷기 좋아하는 나라도 이렇게 30도에 육박하는 땡볕 아래에서는 무리죠. 녹색의 갈대도 좋지만 아무래도 키가 작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예쁜 곳이 이렇게나 많군요. 늦가을에 꼭 다시 와야지. 대신 늦가을엔 볼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게나 짱둥어가 지천으로 깔려있습니다. 길가에 쭈그리고 앉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