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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7 posts멍3패밀리의 '이글루' 만들기 도전!
안녕하세요.멍3집사입니다.어제 포스트에서 눈이 내린 멍3닷컴에서 눈썰매를 타려고 나섰던 이야기를 했었는데요.오늘은 그 연장선상에서 멍3닷컴의 두 아이들이 짧지만 굵게 눈썰매를 즐기고 기어이 저~ 북극의 신비라는 '이글루' 만들기 도전에 나섰던 이야기를 해 볼까 하네요. O 도로 위에서 눈썰매를 타다!※ 도로 위에서 이러면 안되는겁니다. 다만...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차량 소통이 거의 없는 상황인지라 살짜쿵 탔네요^^;;엇그제 찰진 눈의 맛을 제대로 보고 눈썰매 타기를 포기했던 집사와 두 공주들!집사는 시은이를 썰매에 태우고 바로 옆에 있는 벚꽃마을로 향했습니다.그곳의 입구는 꽤 긴 구간에 경사가 졌거든요. 그래서 분명히 눈썰매를 탈 수 있겠구나 싶어서 그리로 향했던건데요. 얼래?? 집 뒤편 도로에

대부도 숨은 볼거리 : 한옥 체험 & 종이박물관
올해 5월 연휴시즌에 갑작스레 속초여행을 가게 되면서 현지에서 숙박을 구하기 위해 고생한적이 있다. 예약이 가능한 숙박시설도 없었고 한 두개 나온 곳은 평소보다 3~4배 비싼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예약을 주저하게 만들었다. 바로 이때 고민을 해결해준 것이 해외서비스인 agoda.com 과 airbnb.com 였다. 국내 숙박을 해외서비스에 의존하는 것이 아이러니하지만 결과적으로 현지가격의 1/3가격으로 호텔을 정할 수가 있었다. 이후 가격을 중시하면 agoda.com, 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한 곳이라면 airbnb.com를 선택하여 검색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 매년 명절때 함께 하는 가족여행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airbnb.com을 이용해서 결정하게 된 것도 이런 사유였다. 고향인 경기도 평택에서

가족 여행 제주 #9 - 2016. 06. 06 (8) 공항이... 장난이 아닙니다...
지난 편 보러가기 - 가족 여행 제주 #8 - 2016. 06. 06 (7) 마지막 날은 면세점에서 시작하다. 쇠소깍을 둘러보고 난 후 한라산 일주도로를 지나 공항으로 향했다. 연휴의 마지막이라 그런지 공항 주변은 차량으로 인산인해... 우리 역시 렌트카를 반납해야 하는데 렌트카를 반납할려면 공항을 돌아 가야 했는데... 차가... 차가... 너무... 많아... 렌트카... 반납 하는 것도 힘들었더랬다. 렌트카 반납 후 렌트카 셔틀을 타고 공항으로~~~ 공항은 우리처럼 돌아갈 예정인 사람들로 초만원 중에 초만원!!! 도대체 이 많은 사람들은 어디서 나왔는가 싶다. 우리는 여기서 이른 저녁을 먹기로 했다. 공항의 식당에서 된장찌개와 돈까스등을 시켜 이른 저녁을 먹었다. 보안검

가족 여행 제주 #8 - 2016. 06. 06 (7) 마지막 날은 면세점에서 시작하다.
지난 편 보러가기 - 가족 여행 제주 #7 - 2016. 06. 05 (6) 오늘의 마지막 코스는 성산일출봉입니다 마지막날은 JDC면세점에서 시작하기로 하고 서귀포시로 차를 몰았다. 마지막 날 아침도 비가 추적추적 오는데 다행스럽게 차를 운전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정도다. 비가 왔다가 그쳤다가 하는 정도라서 운전하기에 나쁘지 않았다. JDC면세점은 서귀포의 제주 JDC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안에 있는데 공항 면세점보다도 훨씬 규모가 크고 물건도 다양하다. 웬만한 백화점 면세점보다 훨씬 다양한 물건들을 가지고 있어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울 정도. 어머님은 부탁받은 담배를 구입했고 나는 위스키봉봉을 하나 구입했다. 물론 물건은 공항에서 받아야 한다. 면세점을 둘러본 후 쇠소깍으로 향했다. 쇠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