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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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기업 대상 「2025년 맞춤형 연수 과정」 참여 기업 모집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의 기업 연결 및 현지 정착까지 지원해 해외취업 활성화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해외 진출기업 맞춤형 연수과정」을 신설하고, 12월 31일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과정은 해외진출기업이 청년들을 채용하고자 할 경우, ①기업 요구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②청년 구직자들을 선발하여 연수과정을 거치도록 한 뒤, ③기업에 연결해주고 청년들의 현지 정착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연수과정은 대학 등 역량 있는 운영기관들이 담당하며, 참여기업은 연수과정 설계 및 청년 선발 등 모든 운영과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기업 맞춤형 연수 과.......

사업주와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비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5년 새롭게 달라집니다!
사업주와 청년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지난 2022년 신설된 이래로 지금까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은 줄이고 청년 채용 활성화를 지원하며 고용 노동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5년, 다시 한번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고 합니다. 특히, 새롭게 신설되는 유형도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시죠!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우선지원대상기업(5인 이상)에서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1년간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인데요, 즉, 취업에 어려.......

일학습병행으로 더 빠른 취업과 자격증 취득까지!
기업이 경쟁력을 키우며 발전하기 위해선 기업의 비전과 노하우를 공유한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죠. 하지만 통계청에 따르면 청년 임금근로자의 65.7%가 첫 직장에 사표를 쓴 경험이 있으며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은 약 1년 7.2개월로 나타났어요. (2024. 5. 경제활동인구조사(통계청)) 이처럼 짧은 근속기간과 높은 이직률은 기업의 핵심 인재 육성을 저해하고, 나아가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텐데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정부는 교육과 실무경험을 통합하여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를.......

청년 취업에 힘을 더하는 '지역 청년고용 네트워크'
-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에서 청년고용 네트워크 현장간담회 개최 - 지역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확대 7월 25일(목),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청년고용 네트워크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지역 내 대학이 많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는 그간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10개소와 함께 취업스킬 전문컨설팅, 현직자 멘토링 등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이러한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의 모범사레를 확대·발전시킨 '지역 청년고용 네트워크'는 원스톱으로 청년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지역 내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