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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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저런 흉악한것들을 초반부터 배치해 놓은거냐 (언리쉬드 관련)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저런 흉악한것들을 초반부터 배치해 놓은거냐 (언리쉬드 관련)

레이드를 같이 할 사람이 없다면 혼자서 하면 되는거지! 라고 생각한 저는 혼자서 레이드를 하면서 지내던 중 오랜만에 메인 퀘스트를 하자고 생각하고 반란군 야영지로 갔습니다. 현재 반란군 야영지 메인 퀘스트는 아직 하나도 안했기에 말 그대로 초반. 저는 자신만만하게 퀘스트를 시작했죠. 첫번째 퀘스트에 나오는 녹스는 이 둘입니다. 스즈하라 유키노와 호시노 세이레이. 이미 한번 도전했다가 털렸던 전적이 있지요. 하지만 저는 확신했습니다. 혼자서 원턴킬은 불가능해도 레이드를 하는 수준은 되었으니 저들을 쉽게 잡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죠. 그도 그럴게 저것들의 HP는 4만 남칫. 21턴 이후의 드락실론에게는 평타로 한방에 날아가는 수준이라고요? 드락실론은 몸빵도 되니까 21턴을 넘기는건 간단하겠죠.

가붕가붕 연구소에서 벗어났습니다. (언리쉬드 관련)

가붕가붕 연구소에서 벗어났습니다. (언리쉬드 관련)

어제 저는 산삼녀 파우카 때문에 접을까 생각했다고 했죠? 결국 파우카는 정공법으로 잡았습니다. 제가 많이 멍청했지요. 무조건 딜러가 많으면 좋다고 생각해서 모든 라인에 녹스를 깔아놨었거든요. 문제는 이러면 확실히 몸빵은 늘어나지만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는 메르키온 쪽에게 있어서는 별로 안좋은 것이지요. 메르키온은 기본적으로 돌풍수치를 쌓아서 딜을 해야하는데 이렇게 하면 돌풍수치를 쌓기 힘들거든요. 아무튼 정공법으로 로렌스 올리비아와 로렌스 세비츠를 딜러로 놓고 상태이상을 주로 주는 녹스들을 서포트와 어시로 깔아서 통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시점에서 디에 치디아를 키워놓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가붕가붕 연구소 인근은 클리어. 이후 반란군

언리쉬드에서 최대의 벽에 봉착했습니다. (언리쉬드 관련)

언리쉬드에서 최대의 벽에 봉착했습니다. (언리쉬드 관련)

돈이 없는고로 현재는 과금을 안하고 있는 저는 현재 엄청난 벽에 봉착했습니다. 바로 산삼녀 파우카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파우카는 극혐! 그렇습니다. 정공법 쓰지 않고 이상한 방향으로 플레이하는 변태플레이어인 저에게 있어서 파우카는 엄청난 벽입니다. 지금까지는 변태플레이를 해도 나름 할만했지만 파우카부터는 아니지요. 특히 자비심없는 반사방벽이 나오면 안해먹어! 안그래도 빈곤한데다 노가다를 싫어하기에 대체로 녹스들의 레벨이 낮은데(그나마 레벨이 높은게 어시로 박아넣은 디에 치디아. 쪼까 노가다 해서 렙33) 이 상황에서 파우카를 만났다간 답이 없습니다. 파우카를 잡아야만 스토리 진행해서 레이드를 할 수 있는데 이거 큰일입니다. ……접어야

언리쉬드 시작했습니다. (언리쉬드 관련)

언리쉬드 시작했습니다. (언리쉬드 관련)

얼마전에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모델은 갤럭시 그랜드 맥스. 2015년에 나온 보급형 스마트폰이지만 저에게는 말 그래도 신세계입니다. 그도 그럴게 전에 쓰던 모델은 옵티머스 원이라고요? 원하면 안되는 옵티머스 원이요. 옵원과는 다르게 그랜드 맥스로는 돌릴 수 있는 게임이 많습니다. 무슨 게임을 할까 고민했죠. 솔직히 에뮬레이터만 있으면 몇달은 버티지만 아깝잖아요? 일단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일단 포션메이커는 설치하고 확밀아 설치할까 고민할때 생각났죠. 현재 군대에 있는 친구가 최근에 휴가나와서 물었습니다. 언리쉬드 하냐고 말이지요. 물론 저의 반응은- 언리쉬드? 그게 뭐야? 언차티드 비슷한건가? 그리고 구글링 하고 언리쉬드가 어떤 물건인지 알았을때는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