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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분위기 제대로! 신사 가로수길 맛집 - 이자카야 도톤보리 서울
가로수길 이자카야 맛집 오늘은 저녁에 서현이와 핫한 신사 가로수길에서 만나 간단하게 한잔하기로 했다! 어디서 마실까 거리를 배회하다가 요 오사카 달리기 아저씨가 뻔 쩍 뻔 쩍 하게 눈에 띄길래ㅋㅋㅋㅋ 가게 이름 한 번 검색해 보고 꽤 괜찮은 거 같아서 들어갔다. 어디로? 가로수길 맛집 도톤보리 서울로!!! 내부 시설 입구에서부터 물씬 풍기는 일본 분위기~~ 오사카 따로 갈 필요가 없다 여기가 바로 한국의 오사카다!! 인테리어 일본풍으로 완전 잘 해 놓으셔서 일본으로 여행 온 느낌이었다. 입구 전광판에 있는 예약 리스트들 오...... 어떻게 알고 사람들이 또 예약을 엄청 많이 하고 오네 따로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도 할 수 있나.......

신사동 가성비 맛집 / 딸부자네불백 - 음식값 비싼 가로수길에서 만원의행복을 누릴수 있는 점심식사 한끼
신사동 가성비 맛집 / 딸부자네불백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밥 한끼 먹으려면 마음이 꽤 어렵다. 요즘은 싼 메뉴가 12,000원 정도하고 그냥 저냥 먹을만한 것들은 15,000~20,000원은 줘야 먹는다. 어쩌다 놀러와서 한번씩 먹는거야 뭐 몇만원씩 쓸 수 있지만 나처럼 이 동네에서 일하는 입장에서는 매일 매일 1~2회 지갑을 열어야 하니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요즘 가성비 맛집들을 좀 서칭하고 있는데 그 중에 꽤나 괜찮은 집을 찾아내게 되었고 바로 그 중 하나가 이 `딸부자네불백`이다. 또 싸다고 그냥 싼것만 찾으려고 하면 그냥 편의점에서 컵밥 1+1이나 2+1으로 잔뜩 사서 먹으면 제일 편하지만 그래도 구색을 갖춰 먹고 싶.......

신사역 맛집 가마솥순대국밥 - 쌀쌀한 날씨에 편백찜솥밥정식과 직화오징어볶음으로 따뜻하게 뚝딱
신사역 맛집 가마솥순대국밥 제법 날이 추워진다. 나는 매일 새벽 5시에 차를 끌고 강북에서 강남으로 넘어오기 때문에 추워진 공기가 뼛속 깊이 체감된다. 아침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쌀쌀한 기운과 함께 잠을 몰아내고 하루를 시작하곤 하는데 이런 날이면 꼭 점심쯤엔 국밥이 그렇게 땡긴다. 신사역 맛집으로 참 많은 집들이 검색되는데 오늘은 특별히 멋진 국밥집 하나 소개해볼까 한다. 신사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가마솥순대국밥 신사점에서 편백찜솥밥정식과 직화오징어볶음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온 후기. 신사역 맛집 가마솥순대국밥은 무료 주차는 아니지만 주차비 일부를 지원해준다. 신사 샤르망 오피스텔 주차장으로 차.......

가로수길 맛집 신사 낭낙 - 베트남을 뚝 잘라 쏙 옮겨놓은 분위기와 맛에 놀라다
가로수길 맛집 신사 낭낙 가로수길에서 일한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작년 11월20일에 발을 들여놓은 이 거리에서 지낸지가 이렇게 오래 되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무튼 그렇게 지내다보니 여기저기 맛집도 많이 가볼수 밖에 없었는데 특히 아시안 푸드, 그 중에서도 쌀국수는 정말 셀 수 없을만큼이나 많이 먹었다. 그런데 얼마전 새로 발견한 가로수길 맛집 신사 낭낙에서 쌀국수와 커리 덮밥을 먹어보고 이제 무조건 쌀국수류는 여기라고 점찍어버렸다. 낭낙은 마치 베트남을 뚝 잘라서 가로수길에 옮겨놓은 듯한 인테리어와 맛을 자랑한다. 신사역에서 가까운 낭낙은 쌀국수, 팟타이, 볶음류를 다양하게 팔고 있는데 인테리어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