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와키사쿠라차세대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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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차세대 에이스 후보·미야와키 사쿠라, 얼굴도 캐릭터도 '삿시를 닮아간다'라는 목소리
3월 9일에 발매되는 AKB48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너는 멜로디'의 센터로 발탁된 미야와키 사쿠라(17). 현재 AKB48과 HKT48을 겸임하는 그녀는 그룹 전체의 차세대를 담당하는 존재로서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런 미야와키에게 '삿시화가 멈추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이전부터 팬들 사이에서는 외모의 계통이 비슷하다고 알려져있던 미야와키와 HKT48의 사시하라 리노(23). 요즈음 더욱 그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것 같고, 미야와키가 자신의 SNS에 올린 셀카 사진이 거론된 대형 게시판 등에는 '미야와키와 삿시를 구별하기 힘들다'라는 스레드가 서있다. 물론 실제 이미지는 언뜻 보면 미야와키인지 사시하라인지 판별할 수 없을 정도로 흡사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