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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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2일차
요즘 학원 다니느라 클베 서버 오픈시간이랑 맞물려서 어찌 게임을 원활하게 즐길시간이 밤부터 새벽까지 밖에 없다는 슬픈사실 2일째에 15렙 찍은 린족 솬미 키를 제일 작게 설정했더니 오메 소환수인 고양이 보다 키가 작은 사태가 ㅋㅋㅋㅋㅋㅋ 레벨좀 올라서 이제 수상비 쓰고 활강하면서 날아다니니 신선하고 재밌음 빨리 벽타기하고 허공답보를 쓸수있어야 할텐데 아직 먼얘기 클베 동안 즐겨보고 뭐 마음에 들면 오베,정식때 계속 할생각



(스포주의)블소이야기 : 허술한 익영감 + 반폭몬이 죽었슴다
네, 오늘도 열심히 블소를 하고 있는 잉여 시릴르입니다. 잉어킹으로 거듭나고 싶었지만 활력이 날 막았긔(...) 그런 의미에서 폐인양성을 막는 활력 박규먹어, 두번먹어-_-ㅗ 이 양반이 블소의 세계에서 마황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한 네명의 용사, 즉 천하사절로 칭송받는 이들 중 한명인 익산운입니다. 수월평원 지역에서 진행되는 3막 스토리에서 꽤 감초같은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실제로 행방이 확실한 천하사절 중 한명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 양반이 하는 짓을 보면 천하사절이랑은 그다지 관계가 없어보이고 분장도 허술하기 그지없습니다. 그야말로 지금까지 진서연한테 안걸리고 살아있는게 신기할 지경이지요. 돼지 육성협동조합(...)이라 할 수 있는 풍저회에서 만난 익영감. 풍저회는 요즘 식으로 말하자면 축협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