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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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이젠 전갈만 봐도 토가 나와
체력 2만 8천짜리를 크리떠야 300뜨는 충격파로 잡으라니 이게 뭔 개고생이야 진짜
![[잡담] Blade and Soul OBT 2일째 : 재밌다!](https://img.zoomtrend.com/2012/06/23/e0024882_4fe4a313a2966.jpg)
[잡담] Blade and Soul OBT 2일째 : 재밌다!
이제 오픈베타의 2일째를 넘어서 현 시점에서는 3일째에 돌입하는 블레이드 앤 소울입니다. 뉴스를 보아하니 동시 접속자 수는 무려 25만 가까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요. 다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제가 주로 플레이하는 서버, "외유내강"은 그렇게 너무 북적거리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생성이 제한됨에 따라서 NC 소프트 측에서 OBT의 인원 조절을 적당히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천년 강시인가, 여러명이서 미친듯이(..) 때려 잡아서 룰렛을 돌려 먹는 아이템을 열심히 모았습니다. 옷은 계속해서 잘 나오고 있고, 보패는 다 모았으며, 무기와 모자는 아직 못 받은 상태로 그냥 귀찮아서 다음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정말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박진감이 넘치는 액션과 부드러운
![[블앤소] 저도 강시가 되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6/23/c0000517_4fe4a3fd73310.jpg)
[블앤소] 저도 강시가 되었습니다.
갈아마셔도 시원치 않을 룰렛의 더러움을 극복하고 결국 천령강시 관련으로는 모두 모았습니다. 초반에 5초 안에 먹어야 하는데 그걸 또 어버버 하다가 몇개를 놓친건지...... 건족답게 노출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건족은 패드 쓰나요?(...............)
블소..검사..좋은겨 나쁜겨?
검사 좋다고 하는 PC방 3차 클베인 그리고 안좋다는 내친구 누구말을 믿어야되냐 검사 ................아 .......고인인거같은데 신이라는 저사람을 어찌해야됩니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