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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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 posts![[B&S] 이상과 현실](https://img.zoomtrend.com/2012/06/26/a0024010_4fe866b5b14d6.jpg)
[B&S] 이상과 현실
이상: 현실: 그렇다. 내게는 창조의 소울이 없던 거시여따! 월오탱이나 하러 가야징 p.s.팬티 아닙니다. 속바지에요. 먹이를_노리는_매으_눈빛.jpg

건족 여검사
허리에 매달린 두루마리는 참 신경쓰임 멋진 뒤태이게 클베때는 디자인이 구렸나?왜 다들 혼천교람...? 혼천교가 무서워서 보통 기연의 증거 입고다님뭐 이것도 꽤 멋지긴 하지만
![[블앤소] 블소하고 있습니다. 클클](https://img.zoomtrend.com/2012/06/26/d0010852_4fe839f9aa071.jpg)
[블앤소] 블소하고 있습니다. 클클
깨알같은 개드립은 여전히 재미있는데 정작 게임 시스템은 글쎼... 2차 3차 클베는 암살만 지겹게 파서 (3차는 권사도 했지만..) 이번 오베때는 사실 검사를 주력으로 하려 했습니다. 문젠 오베 뚜껑을 따 보니 어 내가 알던 블소가 아니여!? 뭐 일단 쿨타임의 압박과 함께 시작했지만 역시나 막찌몬의 운명은 벗어나기 힘든거 같습니다.... 검사가 1:1 중보스& 보스 맞다이는 패턴만 익히면 거의 능욕하듯이 떄려잡는게 가능한데 망할 쫄몹 잡기가 너무 힘들어요. 거기다 스킬들의 내공소모가 심히 지랄같습니다. 맞고 버티기에는 은근슬쩍 종이몸이라 결국 막고 찌르면서 버텨야 하는데 이러면 내력이 안모여서 그냥 막찌만 반복.. 이걸 21까지하니까 사람 멘탈이 붕괴되더군요. 그나마 희망이라고 생각했던 어검술
블소 정액권 이야기를 떠나 현재 보패시스템 지적.
기존 3차 클베경험자로서 한마디 하자면 기존의 전투보패(치타, 명중, 막기, 회피, 방어 등의 여러 옵션이 여러장에 분산되어 나오는 여러 옵션들이 평준하게 올라가는 보패)들의 경우 필요한 스탯을 나머지 보패로 합성해 매꾸는 방식을 사용했었더라면 현재 시스템의 전투 보패들은 랜덤옵을 통해 자신의 원하는 보패옵션이 나올때까지 계속 맞춰야 하는 문제점이 생겨버림. 즉 거래도 안되고 나오는 양도 한정된 전투 보패들이 (만렙 기준 염화, 흑비조)를 똑같은 번호를 계속해서 맞춰야 하는 일이 일어나버림. 쉽게 말하면 기공사같은 경우 명중 치타 같은 옵션이 필요한 상황에서 전투보패라고 깔때마다 까봤더니 회피 막기 방어 이런옵션만 붙은 보패만 계속 나올수 있다는 이야기. 거기다가 보패 옵션이


